닛산, 르노 미쯔비시 연합, 세계 1위 판매

안민재 기자l승인2017.07.31l수정2017.08.01 14: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닛산자동차와 프랑스의 르노는 현지시간 기준 27일 닛산이 작년 10월에 인수한 미츠비시 자동차를 포함, 3사 연합의 2017년 상반기(1~6월)의 세계판매대수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526.8만대임을 발표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작년 세계 1위였던 독일의 폭스바겐(VW)의 2017년 상반기 그룹 판매 대수는 515.5만대로, 2위인 도요타 자동차도 VW를 밑도눈 수준으로 상반기로써 닛산, 르노, 미츠비시 자동차 3사 연합이 처음 세계 1위가 된 것이 큰 영향을 끼쳤다.

3사의 연합 판매 내역은 닛산이 289.4만대, 르노가 87.9만대, 미츠비시 자동차가 49.4만대로 작년 10월 닛산이 34%를 출자하여 최대주주가 된 미츠비시 자동차의 판매량이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안민재 기자  ahn@
<저작권자 © 데일리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인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35-915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테헤란로 33길 3-12 우리빌딩 6층
대표전화: 데일리경제 02-563-0839  |  데일리스타엔터테인먼트 02-501-8885  |  FAX:02-578-1174
인천취재본부: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206(구월동)  |  TEL:032-719-4580  |  FAX: 032-719-4581
등록번호:서울아 00334  |  발행인 겸 편집인 최욱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안민재
Copyright © 2007 - 2017 데일리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