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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危機)는 위대한 기회(機會)라고 합니다.

신문이 몰락하고 있다는 소식들은 지난 수년전부터 들려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종이신문의 몰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플랫폼과 페이스 북, 유투브등 디지털 산업의 재편으로 미디어 생태계 역시 급변하는 추세입니다.

종이신문을 보는 독자들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스마트폰, 인터넷, SNS를 통한 뉴스소비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흐름은 앞으로도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보다 진전된 기술과 새롭게 접목된 콘텐츠들이 정보의 질과 통로를 이끌 것입니다.

허핑턴 포스트의 사례에서 보듯 기존 언론 구조를 깨고 주류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허핑턴 포스트는 전문가 칼럼등을 강화시켜가면서 단기간동안 미국의 언론시장에 혜성처럼 떠오르며 주류 매체로 등극하였습니다.

데일리경제는 2017년 기준 종이신문으로 창간한지 15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고 각박한 한국 사회의 언론구조에서 격랑과 파고를 거치며 생존을 위해 무던한 노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역사를 지켜온 데일리경제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데일리경제는 인터넷 미디어 그룹을 표방합니다. 인터넷 언론사로서 존재함은 물론, 교육, 엔터테인먼트, 방송, SNS 비즈니스등 다양한 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 언론과는 다른, 차별화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언론사로서의 사명감과 경제지로서의 특성을 살려 국민이 사랑하고 아끼는 매체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질책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데일리경제 회장/경영학 박사    

장 성 철 (章 盛 喆) 회장은?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 (경영학 석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 과정 11기 수료

중국 칭화대학교 정책 최고위과정 20기 수료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 (인사조직)

데일리 경제 회장

한중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ITAEWON NEWS 대표

국제 성공학 연구소 대표

동북아경제협력위원회 학술단장

카네기 교수, 한국피닉스 대표교수

경영 컨설턴트, 성공 동기부여가

카네기연구소 상무이사 역임

미국 데일 카네기 교육 과정 강사자격증 취득

카네기 코스 전문교수, 국민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진행

호원대학교 무역경영학부 겸임교수 역임

한국관광대학 호텔경영학과 외래교수 역임

헤럴드 경제선정 2007년 한국의 아름다운 얼굴 20인 선정(아름다운 교육인 부문)

저서 및 역서

고객을 쫓는 세일즈맨, 고객을 끄는 세일즈맨 (공저, 물푸레)

재미있게 일하는 301가지 방법 (물푸레)

마인드 수업 (개미와 베짱이)

최고인맥을 활용하는 35가지 비결 (공저, 모아북스)

위대한 발견 (생각의 정원)

시작하라 (모아북스)

작은 꿈이 꽃필 때 (생각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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