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금’ 노고은 요리연구가, 165만 유튜버 ‘더블비’ 채널 민트초코 편 출연
‘노장금’ 노고은 요리연구가, 165만 유튜버 ‘더블비’ 채널 민트초코 편 출연
  • 안기정 기자
  • 승인 2020.12.19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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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노장금’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노장금’

 165만 구독자를 가진 개그전문 유튜브 채널 ‘더블비’의 최근 영상 콘텐츠에 요리연구가 ‘노장금’ 노고은 푸드디렉터가 출연해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더블비’는 공감영상부터 유머, 패러디, 참교육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영상들을 통해 개그전문 채널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유튜버로, 분야별 고른 콘텐츠 기획으로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가 7억회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


 ‘더블비’의 최근 영상은 ‘민트초코 맛있다 vs 맛없다’를 주제로 하여 대결을 벌이는 컨셉트로 제작됐는데 선거 형식을 차용함으로써 실제 대결구도를 가져와 흥미를 느끼게 했으며 이 과정에서 실제 선거차까지 빌리기도 했다.


노고은 푸드디렉터는 이 민트초코의 맛에 대한 대결구도에 요리연구가의 전문가 식견을 얻고자 섭외되어 출연하게 됐는데, 민트초코의 매력적인 맛을 선호하는 민초단이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즐기면 된다는 견해를 전했다. 결국 방송에서는 최종 결론을 내지 않고 구독자의 댓글로 평가하기로 했다.


이번 방송은 ‘더블비’ 멤버 박민규, 장명준의 재치 있고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편집들로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노고은 요리연구가 역시 자신의 방송을 준비하는 중에 갑작스런 출연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출연해 요리 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줬다.   

실제로 노고은 요리연구가는 자신의 별칭을 딴 ‘노장금 nohcook’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종 영상컨텐츠를 공개하며 소통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10월부터는 네이버 나우(NOW)의 쿡방쇼 ‘요알못은 볼지어다’를 런칭하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4시에 라이브 방송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도 대중과 만나고 있는데,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알린다’는 공통적인 가치를 전하고 있다.


네이버 나우(NOW) ‘요알못은 볼지어다’는 네이버 앱를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며, 네이버나우에서 노장금요리쇼 ‘요알못은 볼지어다’를 클릭해 종모양의 알림 설정을 누르면 방송시작 전 알림을 통해 편하게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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