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크의 선두주자 지웅아트갤러리...조선일보 주최 2020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
아트테크의 선두주자 지웅아트갤러리...조선일보 주최 2020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0.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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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웅아트갤러리가 조선일보가 주최한 ‘소비자가 선택한 2020 최고의 브랜드’대상에서 아트테크 부문으로 선정됐다.

아트테크(Art-Tech)는 예술 작품을 이용한 색다른 재테크로 미술과 재테크를 결합, 저금리시대에 미술품 소장의 기회와 수익창출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현물자산 플랫폼이다.

유능한 작가들의 미술작품이나 디자인 가구, 판화, 공예품 등의 작품을 JW큐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해 예술 작품에 투자, 수익을 창출한다.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잠재력과 가능성을 펼치도록 유도해 작가와 함께 미술계를 활성화시켜 나가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지웅아트갤러리는 JW큐레이션 서비스로 미술작품에 대한 정보 및 아트테크 컨설팅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JW큐레이션 서비스는 고객들의 작품 선택을 돕고 전문적인 정보 분석력이 없더라도 취향에 맞는 작품을 선택, 보관할 수 있도록 관리 가능한 아트테크의 수익창출 밀착서비스다. 저작권, PPL, 이미지 사용료, 전시회 및 기업 전시 등 위탁 운영 수익을 매월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방식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아트테크를 위해 구입한 미술 작품의 최초 구입가격 그대로 3년 동안 매입 금액을 보존해주는 '재매입 보증서'도 발행하고 있다. 이 덕분에 고객들은 본인이 구입한 미술 작품의 가치가 떨어졌다 하더라도 최초 구입했던 그 금액 그대로 재매입 신청이 가능하다.

전성재 대표는 “작가와 함께 국내 미술계를 활성화시켜 나가는 것이 지웅아트갤러리가 꿈꾸는 미래”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로 대중들이 미술 분야의 즐거움을 한 걸음 더 가까이에서 영위할 수 있도록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집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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