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2007 중국 화장품 및 의료기기 인·허가 포럼' 개최
보건산업진흥원, '2007 중국 화장품 및 의료기기 인·허가 포럼' 개최
  • 데일리경제
  • 승인 2007.05.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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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2007 중국 화장품 및 의료기기 인·허가 포럼'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5월 29일(화)~30일(수) JW메리어트호텔(서울 반포동)에서『2007 중국 화장품·의료기기 인·허가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화장품 및 의료기기 제품의 중국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허가 제도와 정책 변화 등의 최신 정보를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화장품 분야 인허가에 대한 세션은 포럼 개최일인 29일(화), 개회식과 더불어 진행된다. 중국 위생부 예방의학과학원의 Liu Xiu Yan이 ‘중국 화장품 인·허가 제도 및 절차’에 대한 최신정보를, 중국 화장품 인허가 컨설턴트인 북경 HongXinTri의 Liu Buyou가 ‘중국 화장품 시장 현황 및 진출 전략’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 연자로는 (주)유안통상의 강유안 대표가 ‘성공적인 중국의 화장품 인·허가 획득을 위한 Check Point’, (주)아모레퍼시픽의 유병구 부장이 ‘중국 진출 성공사례’에 대하여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의료기기 분야에 대한 포럼은 다음날인 30일(수) 진행되며, 중국 SFDA의 Chang Yong Heung이 ‘중국 의료기기 인·허가, 감시제도 및 절차’에 대한 최신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연자로는 의료기기 컨설턴트인 (주)시노서울의 최은하 과장이 ‘중국 의료기기 시장 현황 및 진출 전략’에 대하여, (주)메디슨의 심경암 과장이 ‘중국 진출 성공사례’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현지 제도의 변화에 따른 국내 수출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해결 할 수 있도록, 현지 인·허가 담당자들로부터 제도와 정책의 변화에 대하여 들을 수 있는 자리라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

진흥원 이용흥 원장은 “보건산업제품은 해외시장 진출 시 해당국의 품목 및 위생허가를 받아야 하는 등 공산품과 달리 인·허가 획득 절차가 까다로워 기업체들이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며 “최신 정보제공과 네트워크 구축 등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진흥원은 올해부터 보건복지부의 위탁사업으로 ‘보건산업체 해외 인·허가 획득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요 진출 전략국가의 인·허가 정보은행 구축, 해외 인·허가 획득 비용 지원사업, 해외 인·허가 포럼 및 파트너링 등을 세부사업으로 수행하고 있다.

등록 안내

- 사전등록기간 : 5월 21일(월)~28일(월)
- 등록비: 사전등록 70,000원, 현장등록 90,000원
※ 중식 제공

문의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약산업단 인허가지원팀
방진균(T: 02-2194-7217, F: 02-827-0715, E: bangjk@khidi.or.kr)
우희동(T: 02-2194-7307, F: 02-827-0715, E: whd23@khi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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