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 여부 '결정된 바 없어'
키움증권, 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 여부 '결정된 바 없어'
  • 안민재 기자
  • 승인 2019.07.16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키움증권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 여부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월 SK텔레콤 등과 함께 컨소시움을 구성해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했으나 지난 5월 금융당국 심사과정에서 탈락한 키움증권의 재도전 여부가 주목되어왔다.

온라인 지점을 통한 영업에 특화돼 있는 키움증권이 인터넷은행과 같은 금융플랫폼 진출을 다시 추진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속에서 나온 이야기다.

이날 금융위는 오는 10월15일까지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신청서를 접수해 60일 이내에 예비 인가 결과를 발표하겠다며 신규 인터넷은행 재추진 방안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94길 33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563-0839
  • 팩스 : 02-6442-8801
  • 제호 : 데일리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34 / 오프라인 등록일: 2002-02-18 /
  • 등록일 : 2007-03-09
  • 발행일 : 2007-03-09
  • 발행 인겸 편집인 : 최욱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재
  • 데일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데일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bud@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