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기반 암호화폐' 스테비트(STB) 토큰, 실제 매장에서 식재료 살 수 있는 기반 마련
'실물기반 암호화폐' 스테비트(STB) 토큰, 실제 매장에서 식재료 살 수 있는 기반 마련
  • 최은경 기자
  • 승인 2019.01.29 16: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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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은 지난 2017년말 대장주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알트코인들이 최고점을 찍은 이후, 지루한 베어마켓 시장이 연초에도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너도나도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ICO를 통한 토큰세일도 지루한 베어마켓시장에서 견디기 어려워 보였다. ICO는 과거 상승장일 때에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지만, 이제 대안이 아니라는 인식이 팽배해져 있다. 또한 스캠성 코인들이 난무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가 더 어려워 졌다.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 것이 IEO(거래소를 통한 토큰세일 진행)였지만, 다수의 거래소들이 자체 거래소 코인 판매에만 몰두하고 있고, 상장후 결국 고의적인 펌핑으로 많은 피해자가 양산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잘 알려진 기업이나 코인정보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되는 토큰 세일이 아니라면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좋은 프로젝트를 가진 신생 회사들이 이 시장에 런칭해서, 자리 잡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있다.

그렇다고 거창한 프로젝트를 내세워 단번에 많은 자금을 확보하고 튀고 보자는 전형적인 먹튀도 사라져야한다.

여러 코인들이 실상용화를 위해 기술 개발을 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프로젝트와 연결된 코인들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스테비트 프로젝트는 비만, 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 현대인의 각종 질병의 원인인 설탕을 대체할 수 있는 식물인 ‘스테비아’에서 시작했다. 스테비아는 허브과 식물로 설탕보다 200~300배의 당도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달지만, 인체에는 무해한 식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전세계 당류 시장은 약 76조원(약 700억 달러) 규모이며, 제과나 빵류에 주로 사용되는 설탕이 전체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에서 당류 섭취량을 줄일 것을 권고하고 있고, 30여개 국가에서 과당 등 당류함량이 높은 탄산음료에 ‘설탕세’를 부과함에 따라 천연감미료 시장이 7년간 17배 성장했다.

스테비트 그룹은 신품종연구개발을 통해 당도가 훨씬 높은 슈퍼스테비아 ‘이룸’을 자체 생산했고, 이를 가공, 유통, 판매하는 전 과정을 블록체인으로 연결했다.

또한 스테비트 코인을 그룹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스테비트365’매장에서 간편하고, 편리하게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스테비트 그룹 관계자는 “스테비트는 실물기반 토큰으로 관련 프로젝트를 착실하게 진행해 왔고, 스테비트 코인으로 실제 매장에서 식재료 등 관련 제품을 살 수 있게 실사용화했다.”면서, “지속적으로 스테비트 코인 가치상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테비트 그룹은 지난 21일 뉴드림과 스테비트 토큰의 검증과정을 완료하고, 관련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진행을 위한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설연휴 이후인 다음달 2월 12일부터 3월 15일까지 프리세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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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2019-02-15 09: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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