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경제창간 17주년 특집기획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향한 메시지"]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우리 안에 있는 '나'를 믿어라..잠재력에 대한 신뢰가 필요"
[데일리경제창간 17주년 특집기획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향한 메시지"]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우리 안에 있는 '나'를 믿어라..잠재력에 대한 신뢰가 필요"
  • 정미숙 기자
  • 승인 2019.01.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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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경제 창간 17주년 특집]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향한 메시지'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상상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라"

자수성가의 대명사, '동화세상 에듀코'브랜드를 성공시키며 다양한 기업활동과 사회공헌을 행하고 있는 차세대 경제 리더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은 환경에 대한 극복과 도전 정신으로 성공을 이룬 사업가다.

김영철 회장은 "신당동 비 새는 사무실에서 시작해 1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는 그룹으로 성장한 배경에는 '뜻이 선하면 이루어진다'는 단순한 신념이 경쟁력이었다"고 말한다. 여기에 더해  "함께 해준 구성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김 회장은 오늘날의 바인그룹으로 이끈 배경을 두고 "잠재력에 대한 신뢰,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순간은 ‘나’를 발견하는 순간"이라며 "눈에 보이는 목표보다 잠재력, 가능성에 대한 신뢰가 가치였고, 구성원들의 가치였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경영자로서 잠재력이란 단어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자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한 신뢰는 앞으로 바인그룹이 글로벌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회장이 말하는 바인그룹은‘사람을 키우는 회사’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한 신뢰는 앞으로 바인그룹이 글로벌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김 회장은 "2018년에 2배성장에 대한 목표를 이야기했다. 놀랍게도 짧은 기간 내에 2배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면서 "개인으로 시작된 성장은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고,회사의 성장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이어 "2019년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여 성장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바인그룹은 모든 구성원에게 동등한 기회로 Project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기존 업무에 새로움을 조합, 연결해 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의 장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김 회장은 "상상할 수 없는 일에 우리는 도전한다"면서 "사람들은 보이는 것만 본다.하지만 우리 안에 더 큰 것들이 있음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자신하는 이유는 "작은 교육 회사로 시작해, 그룹으로 성장한 것 역시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과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바인그룹은 1995년 에듀코 법인 교육회사를 설립, 유아놀이교육(유아 차일드) 사업등 '동화세상에듀코'를 런칭했다.

1997년 카네기리더십을 도입했으며, 2017년 바인그룹으로 출범해 1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그룹사로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메시지

 

 

"'선하면 이루어진다'는 단순한 신념, 10여개 계열사 이룬 힘의 원천"

 

제 자신이 환경에 대한 극복과 도전정신으로 성공을 위해 시작한 사업이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개인의 성공을 넘어 구성원 성장과 비전을 위해 책임을 지는 그룹사 대표가 되었습니다.


신당동 비 새는 사무실에서 1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는 그룹이 뜻이 선하면 이루어진다는 단순한 신념이 저희들의 경쟁력이었고, 함께 해준 구성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잠재력에 대한 신뢰,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순간은 '나'를 발견하는 순간"

 

바인그룹은 ‘사람을 키우는 회사’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잠재력에 대한 신뢰입니다.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순간은 ‘나’를 발견하는 순간입니다.눈에 보이는 목표보다 잠재력, 가능성에 대한 신뢰가 저의 가치였고, 구성원들의가치였습니다. 경영자로써 잠재력이란 단어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한 신뢰는 앞으로 바인그룹이 글로벌로 도약하기 위한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2018년에는 2배성장에 대한 목표를 이야기하였습니다.놀랍게도 짧은 기간 내에 2배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개인으로 시작된 성장은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고,회사의 성장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여 성장하는 프로세스를 구축 할 것입니다.모든 구성원에게 동등한 기회로 Project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기존 업무에 새로움을 조합하고, 연결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의 장을 지원 할 것입니다.

 

끊임없이 학습하고 도전해야 성공 가능한 비전을 실현 할 수 있으며, 영향력을 확대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업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성장이 멈추면 협업의 대상이나 성공의 파트너가 될 수 없습니다.

 

올해 회사 슬로건에도 ‘PROJECT’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잠재력에 대한 가능성, 아이디어 실현, 상대와의 협업등이 담긴 Project는 올해 30% 성장목표와바인그룹의 100년 그룹 목표에 재도약의 시점이 될 것 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일에 우리는 도전한다.

 

상상할 수 없는 일에 우리는 도전합니다.사람들은 보이는 것만 봅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 더 큰 것들이 있음을 압니다. 은 교육 회사로 시작해, 그룹으로 성장한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2019년에는 다양한 관점으로 변화할 것 입니다.

효율적으로 변화를 주도하여,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겠습니다.

 

그리고 20개 이상의 계열사, 100년 그룹, 글로벌 그룹의 역사를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기록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고,성취와 놀라움을 함께 누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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