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아소프트, 가정의 달 맞아 안심귀가서비스‘도와줘’안전앱 오픈
(주)지아소프트, 가정의 달 맞아 안심귀가서비스‘도와줘’안전앱 오픈
  • 오석주 기자
  • 승인 2022.05.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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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소프트 제공

(주)지아소프트는 개발초기 많은 기술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객이 100%만족하는 서비스를 위해 베타버전을 출시하여 1년 동안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전 국민 안전 앱‘도와줘’서비스 테스트를 끝내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일 정식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모든 기능들이 8개의 지적재산권(특허&상표)을 통해 보호받고 있는 ‘도와줘’는 모든 서비스를 공공의 이익을 위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주)지아소프트 송중식 대표는“ 도와줘를 개발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가족 때문이라고 밝혔다. 두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심각한 범죄로부터 자녀를 지킬 수 있는 앱을 고민해왔다. 또한 시골에 혼자 계시는 어머님이 잘 계시는지 항상 걱정이 되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관련 앱을 찾아 사용을 해보다가 많은 문제점과 오류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고 자녀와 부모님의 안전을 확인하고 지킬 수 있는 효율적인 앱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여 부모의 마음으로 도와줘를 직접 개발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안전 앱‘도와줘’는 피보호자(자녀&가족&연인&노부모) 승인 하에 상대방의 위치확인 및 위급상황 시 보호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스마트폰의 볼륨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보호자에게 구조신호 및 위치정보가 전송이 된다.

또한 독거노인을 위한 일정시간(24시간, 48시간) 스마트폰의 움직임이 없을 때, 등록된 보호자에게 카카오톡 알림메세지가 전송되는 “비활동 감지 알림서비스”, 특정 위치와 함께 반경을 등록해놓으면 진입&이탈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안심 존 진입/이탈 서비스, 귀가 시 시간을 설정하고 요청하면 보호자가 귀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안심귀가 서비스, 구조 요청 시 카메라 자동 촬영 및 음성녹음 전송을 통해 사건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 등이 대표적인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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