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아벨, 조릿대 펫푸드 ‘프롬한라스틱’ 세계 최초 PCT 특허 출원
벨아벨, 조릿대 펫푸드 ‘프롬한라스틱’ 세계 최초 PCT 특허 출원
  • 오한준 기자
  • 승인 2022.01.21 14:21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벨아벨

제주도 소셜 벤처기업 벨아벨(대표 문현아) 은 순수 국내 기술을 통해 세계 최초로 한라산 조릿대를 활용해 개발한 펫푸드 ‘프롬한라스틱’에 대해 PCT국제특허를 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벨아벨은 한라산 생태환경복원을 위한 소셜미션을 해결하고 있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조릿대가 반려동물의 항염, 항암, 항비만에 효과가 탁월한 것에 주목해 2020년부터 꾸준히 조릿대를 사용한 펫푸드를 개발해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 ‘한라산 조릿대를 활용한 펫푸드 제조법’을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헬스케어 습식사료인 ‘프롬한라스틱’을 출시했다.

그동안 제주산 광어, 닭가슴살, 채소 등을 다양하게 활용해 펫푸드를 개발해 온 벨아벨은, 이를 통해 제주의 1차 산업에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해왔다. 다양한 연구 결과를 인정받아 중소기업벤처부의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연달아 선정되며, 현재는 제주를 대표하는 소셜벤처기업으로 자리잡았다.

동물보호단체 활동가가 만든 소셜벤처기업 벨아벨은 제주도내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을 비롯해 유기묘 쉼터 ‘캐츠패치 묘정’, 유기견 보호소 (사)세이브코리안독스, (사)혼디도랑, (사)행복이네쉼터, 한림천사들의 쉼터, 가파도 길고양이 쉼터 등에 수익금을 기부하며 유기동물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벨아벨'의 문현아 대표는 "펫푸드 이외에 추가적으로 비누, 미스트, 타월 등 조릿대를 활용한 펫 스파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벨아벨은 ‘프롬한라’ 라는 모토로 제주도의 조릿대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펫 헬스케어 제품을 생산하는 라인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펫푸드 한류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94길 33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563-0839
  • 팩스 : 02-6442-8801
  • 제호 : 데일리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34 / 오프라인 등록일: 2002-02-18 /
  • 등록일 : 2007-03-09
  • 발행일 : 2007-03-09
  • 발행 인겸 편집인 : 최욱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재
  • 데일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데일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bud@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