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클럽,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 19 이웃사랑 기부금 전달
지피클럽,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 19 이웃사랑 기부금 전달
  • 최세영 기자
  • 승인 2022.01.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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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지피클럽

글로벌 유통 기업, 지피클럽(대표 김정웅)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 지사(회장 김흥권)에 코로나19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피클럽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JM솔루션은 대한적십자사에 마스크 1팩당 판매수익금 100원씩을 기부하는 ‘도네이션 세이브 드림 캠페인(Donation Save Dream Campaign)’에 참여하고 있다.

지피클럽 측은 “이 캠페인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마스크 1팩당 판매수익금 100원씩을 기부, 2021년까지 총 135,811,500원을 기부했다”며, “2018년도부터 ‘기부마스크팩 세이브’와 ‘기부마스크팩 드림’ 두 제품을 기부 목적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기부금은 서울 시내 취약 계층 여성 및 아동에게 전달되며, 이들의 생계, 의료, 교육, 주거 등의 통합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피클럽은 2018년도부터 적십자 서울지사와 포괄적 사회공헌협약을 체결 후 ‘기부 마스크팩’ 판매 수익금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누적 기부액 1억 원을 돌파해 고액기부 모임 RCSV(Redcross CreatingShared Value, 적십자 사회 공유가치 인증)에 가입했다. 기부 마스크 캠페인 이외에도 여성 청소년을 위한 ‘드림데이 유기농 생리대’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JM솔루션은 1초에 10장씩 판매될 정도로 인기있는 ‘꿀광 마스크팩’을 비롯해, 2021년 12월 기준누적 판매량이 22억장을 넘어설 정도로 K뷰티 대표 마스크팩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지피클럽 담당자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우리의 일상이 크게 달라졌고, 사회 곳곳에서 온정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기업의 책임감 있는 경영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는 시기에 ESG 경영은 물론 사회에 나눔 상생을 실현 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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