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32(에이치오삼이), 한경대 전자구조수 혈당조절 영향보고서 공개
㈜HO32(에이치오삼이), 한경대 전자구조수 혈당조절 영향보고서 공개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1.10.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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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32(에이치오삼이)는 국립한경대학교로부터 자사의 전자구조수 HO32가 혈당조절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대한 동물실험 연구과제 보고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HO.32에 따르면 국립한경대학교에서 실시한 ‘HO32 구조환원수의 항당뇨 효능 평가 연구‘ 최종보고서에서 streptozotocin을 주사하여 혈당 수치가 250mg/dl 이상으로 증가한 쥐에게 HO.32를 급여한 결과 공급 1주일만에 150mg/dl 수준까지 급격하게 강하하였으며 이후 2주 만에 거의 정상수준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뇨병 유발 유무와 관계없이 사료섭취량은 유사하였는데 HO.32 급여군에서 음수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관찰되어 정상 쥐에 비해 동물 체내에서의 신진대사가 활발하여 배뇨량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 음수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는 결과도 전했다.
 
보고서에서는 이 배경은 구조환원수 물분자의 구조화 및 물분자단이 작게 쪼개어져 각 기관, 세포 및 혈액을 따라 흐르는 속도가 빠르고 영양소 운반이나 노폐물 배설이 활성화 되어 세포활성 및 건강기능성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사료됐다고 적시했다.
 
㈜HO.32 측은 당뇨병을 유발하여 HO32를 급여한 쥐에서 혈당수치가 3주 이내에 정상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조사되어 주목할 만한 결과라 전하고 있다. 세포가 마시는 물로 알려진 HO32는 물분자 재배열로 세포의 수분 흡수율을 높이고 세포의 에너지원인 전자도 HO32안에 녹아 있어 전자가 세포에 도달할 때까지 유실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도록 HESFTECH 기술을 적용시킨 물이다.   ㈜HO.32는 또한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80%는 물로 구성되어있는데 세포 내 수분이 부족하여 탈수가 일어나면 세포가 전자를 붙잡고 있는 힘이 약해지게 되어 세포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노화나 질병이 진행되거나 암환자의 경우 실제 체내 전자가 부족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반대로 체내 전자를 보충해 준다면 세포건강을 되찾아 세포면역력 나아가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HO.32 관계자는 “흔히 마시는 H2O의 물은 물분자 구조가 크기 때문에 세포에 100% 흡수되지 못하며, 체내에만 머물러 있다가 배출되는 물은 세포의 수분공급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 HO32는 물분자구조를 H3O2의 형태로 작게 쪼개고 전자를 포함하고 있어 세포 흡수율을 최대치로 올린 물이다”며 “이번 국립한경대학교의 HO32 항당뇨 연구 결과로 당뇨로 고생하는 많은 당뇨인들에게 혈당관리의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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