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주)·푸드브랜드 '드이소', 독도의날 기념 3천만원상당 육륙가공품 경상북도와 울릉군에 기부
진지(주)·푸드브랜드 '드이소', 독도의날 기념 3천만원상당 육륙가공품 경상북도와 울릉군에 기부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1.10.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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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5.독도의날,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육류가공품 1,025kg(3천만원상당) 전달식

진지 주식회사는 지난 25일 독도의날을 맞이하여 경상북도와 울릉군에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들어진 소외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써달라며 1,025kg의 육류 가공육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특별히 프리미엄 육류를 생산, 유통하는 미국 최대 글로벌 기업중 하나인 그레이터 오마하와

한국의 육류 가공 전문기업인 ㈜토토미트원, 그리고 ‘드이소’ 브랜드를 런칭, 유통, 판매하는 진지(주) 3개의 육류 생산·가공·판매 업체가 협력, 진행 의미가 크다.

이날 전달된 기부물품은 독도의날 10월 25일을 기념해 육류 가공육 1,025㎏ (3천만원 상당)이며, 경상북도에 725kg, 울릉군에 300kg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평소 독도 수호에 앞장서고 있는 독도사랑운동본부와 후원에 동참한 업체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물품은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진지 주식회사 이원갑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복지 사각지대의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보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독도의날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독도를 알리기 위한 행사에 적극 동참하며 독도 관련 제품도 생산 할 예정이며 수익금의 일부는 독도와 취약계층을 위헤 적극적으로 후원 하겠다"고 밝혔다.

진지 주식회사는 육류(토마호크, 티본, 채끝, 스테이크)를 기반으로 한 푸드몰 <드이소>를 운영중에 있으며 다양한 음식 생산 및 유통을 진행 중이다.

향후 실버푸드 및 HMR푸드 생산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급변하는 현 시대에 발맞춰 각종 음식의 안정성과 고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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