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웬, 300만팔로워 중국 왕홍 마르코와 '릴스REELS'팀 결성
하이웬, 300만팔로워 중국 왕홍 마르코와 '릴스REELS'팀 결성
  • 오한준 기자
  • 승인 2021.10.26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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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하이웬
자료사진=하이웬

 

한중 MCN회사 하이웬HAWIEN은 중국 왕홍 출신 인플루언서 ‘마르코’와 인스타그램 릴스시장 공략에 나섰다.
 
마르코는 하이웬소속 300만 팔로워 중국 왕홍이자 국내 남성 인플루언서로 그는 릴스 활동만으로 5개월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26만을 달성한 바 있다. 틱톡을 시작으로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도 잇따라 쇼트플랫폼 시장에 뛰어들며 많은 사용자들 뿐 아니라 기업의 시선도 함께 이동하고 있다.

 하이웬은 상하이 MCN회사와 함께 한국왕홍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로 현지에서는 도우인, 웨이보 등 다양한 SNS매체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쇼트플랫폼 인스타그램 ‘릴스REELS'를 중심으로 국내 인플루언서들과 다양한 활동하고 있는 MCN회사이다.

하이웬 마케팅 담당자는 "쇼트플랫폼 진행시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인플루언서를 포함해 사용자들 대부분이 영상이 아닌 사진에 익숙해져있고 혼자 찍는다는 부담감과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가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며 "릴스 팀을 결성해 도우인(중국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활용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협약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하이웬 윤지형 대표는 “이제 모든 시장이 쇼트플랫폼으로 향하고 있고, 사진이 아닌 영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시대가 왔다. 쇼트플랫폼에 특화되어있는 하이웬 소속 중국 왕홍 출신 마르코와함께 릴스시장을 선점할수있도록 국내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의 놀이터를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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