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021 스마트+인테리어 B2B전략 세미나 개최
KT, 2021 스마트+인테리어 B2B전략 세미나 개최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1.10.22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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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회장 송재호(KT 부사장), KT 배철기 상무 및 회원사

ICT와 건설, 건축, 인테리어를 융합하여 국민의 편익과 복지증진,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 인간 중심의 스마트 라이프 환경 조성을 위해 2018년 발족된 “스마트+인테리어 포럼”이 지난 21일 2회차 스마트+인테리어 B2B 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스마트 인테리어의 설비 및 시공에 있어 제품 및 기술 트렌드 확인, 특히 스마트인테리어 산업 선도기업과 후발기업간의 B2B 교류 활성화를 통해 산업군 간 상생 목적을 효율적으로 이루고자 개최되었다.

스마트+인테리어(이하 스마트인테리어)는 21일 오전에 스마트인테리어 임원사들 참석 하에 KT 송파지부에서 KT 전시장 투어를 포함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KT AI소피텔엠버서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의장사 삼성전자, KT, 한샘, 대우건설, 현대종합설계, 드림스페이스디자인 등이 주제 발표를 하였다. 그 외 그립, 씨지라이팅, 다산지앤지 등의 산업 강소기업들의 추진사업 및 우수 구축사례 발표가 진행되었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회장 송재호 KT 부사장은 “스마트+인테리어만의 새로운 표준과 제도를 융합해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믿음직한 조력자가 될 것”임을 약속했다. 연이어 포럼의장사 삼성전자의 박찬우 의장의 환영사로 행사 시작을 알렸다.

첫 번째 발표는 삼성전자로 21년도 신규 입주하는 24,000여 세대의 대우건설 푸르지오에 적용된 스마트싱스 홈과 국내 럭셔리 스위치 공급사인 JUNG Korea 와의 기술 협력, 고퀄社 IoT 기기와의 기술 협력 등 다수 스마트인테리어 포럼의 회원사와의 B2B 협업 사례를 소개하였다.

KT에서는 AI/DX Space 사업을 소개하였다. KT의 풍부한 AI 아파트 구축 경험으로 아파트를 넘어 오피스텔/빌라 등 ‘소규모 주택시장’까지 겨냥한 AI 주택형 솔루션을 출시하였고, 20년 출시 첫해 대비 21년 수주 기반 약 700% 고속 성장의 신화를 계속 이어 나갈 것임을 다짐하였다. 또한 KT 전국 영업망과 AI 기술력을 인정받아 AI 시니어 케어 공공시장을 공략한 선진형 통합 노인 돌봄 플랫폼 구축 사례를 설명하였으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지속 추진하여 역량있는 사업자와 신규 공간/사업의 협업 기회를 상시 발굴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

세미나 중반을 넘기며 현대종합설계와 대우건설의 스마트+인테리어 구축사례 위주로 기업들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그립, 씨지라이팅, 다산지앤지, 드림스페이스디자인 등이 각각 IoT 디바이스 구축사례, 스마트 조명 그리고 난방환기 신축 공동주택 적용사례 등을 발표하였다. 특히 AI스마트광융복합형동조합에서는 AI기반 스마트광융복합조명의 국민보급 스마트조명 기획의 설명과 함께 추진에 대한 열의를 드러내었다.

앞으로도 스마트+인테리어 포럼은 이러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스마트인테리어의 新BM 발굴·공유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효율적으로 이끌어내 인테리어 리모델링 기업 5만여사의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미래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본 행사가 끝난 후 별도의 부대행사로 국민보급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창립총회가 행사장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이원욱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축사와 함께 임미란 광주광역시의회 의원과 더불어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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