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양이분양 전문 업체 미니펫, 전문직원 통한 반려동물 맞춤 정보 제공
강아지·고양이분양 전문 업체 미니펫, 전문직원 통한 반려동물 맞춤 정보 제공
  • 오한준 기자
  • 승인 2021.01.08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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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펫 제공
미니펫 제공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일상이 길어지며 강아지,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분양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강아지,고양이 분양업체 역시 특별한 기준 없이 우후죽순 늘어나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업체가있는 반면,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채로 비위생적으로 운영되는 곳도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내는 어린 동물들은 질병에 쉽게 노출되고 폐사율도 높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반려동물 분양업체를 선택 시 신중을 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무분별한 반려동물 분양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의 꼼꼼한 강아지.고양이선별,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1:1 전문가 맞춤상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분양업체 미니펫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니펫은 제휴병원을 통한 사후관리와 함께 반려동물관리사, 수의테크니션 등 전문인력을 채용, 배치하여 소비자에게 전문적이고 사실에 직관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미니펫의 황종만 대표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해가 바탕으로 이어진 입양만이 유기동물을 줄일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입양을 고민 중이라면 업체의 역량, 매장의 청결도와 플래너의 수준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01년 오픈한 이래 '생명 제일주의'를 외치며 체계적인 강아지-고양이분양 시스템의 구축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니펫은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5개년 종합 계획에 맞춰 반려동물등록 지원 사업의 일환인 '반려동물 등록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등록제의 활성화, 반려동물 보호자의 의식 고취에 앞장선 바 있다.

미니펫 제공
미니펫 제공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은 "입양과 동시에 반려동물등록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더 안심하고 입양할 수 있었다", "행정기관에 반려동물과 함께 정보가 등록되는 만큼 더 책임감이 생긴다" 등 동물 등록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미니펫은 동물등록서비스와 더불어 윤리적으로 운영되는 전문 견사와 브리더, 동물협회를 후원하며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니펫 황종만 대표는 "분양 업체가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은 반려동물 분양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며   "앞으로도 미니펫만의 차별화된 사회환원 제도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며, 분양업체들의 모범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새롭게 준비 중인 사회 공헌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미니펫은 일부 프랜차이즈샵들의 관리체계붕괴, 낮은 서비스의 질, 건강관리부족 등의 부작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강남, 성수, 부천, 수원직영점으로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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