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BS&C, ‘2020 스마트팩토리 어워드’ 용접모니터링 솔루션부문 기술혁신 대상 수상
현대BS&C, ‘2020 스마트팩토리 어워드’ 용접모니터링 솔루션부문 기술혁신 대상 수상
  • 오석주 기자
  • 승인 2020.11.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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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현대BS&C가 ‘2020 스마트팩토리 어워드’에서 용접모니터링 솔루션부문 기술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설명 : 현대BS&C가 ‘2020 스마트팩토리 어워드’에서 용접모니터링 솔루션부문 기술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현대BS&C가 ‘2020 스마트팩토리 어워드’ 시상식에서 용접모니터링 솔루션부문 기술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2020 스마트팩토리 어워드’는 올 한 해 동안 스마트제조혁신을 통해 국내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스마트팩토리 활성화에 기여한 인물과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최근 현대BS&C는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시범공장 구축사업'의 ‘용접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WIMS, Welding Integrated Management System)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세종공업 스마트공장 시범공장의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현대BS&C는 한국조선해양의 용접 기술을 시스템화한 ‘WeDAS2.0(Welding Data monitoring and Analysis System)’을 기반으로 IoT와 빅데이터(Big Data) 기술을 용접 제조 공정에 적용해 스마트공장에 적합한 고도화된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제품의 잠재적인 불량요소에 대한 실시간 확인과 용접 파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패턴 분석으로 불량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가능하게 했다.

현대BS&C는 이번 수상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현과 제품의 품질 및 설비 운영 향상에 최적화된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등 IT 서비스 전문기업인 관계사 현대BS&I와 협업으로 다각적인 Total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家 3세 정대선 사장이 설립한 현대BS&C는 IT서비스와 건설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현대BS&I, 현대페이, 에이치닥테크놀로지(Hdac Technology) 등의 정대선 사장이 설립한 관계사와의 협업으로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IoT, 블록체인, 빅데이터, 스마트 팩토리, 3D 건설 프린터 등 핵심기술 기반의 신 성장 융합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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