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마케팅 전문기업 '한중문화진흥교류회' "길어지는 코로나에도 회복세 빠른 중국시장"
중국마케팅 전문기업 '한중문화진흥교류회' "길어지는 코로나에도 회복세 빠른 중국시장"
  • 안기정 기자
  • 승인 2020.11.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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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코로나19 위기 속, 전세계 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기업들이 중국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에도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며 코로나19로 부터 희망의 빛을 보고 있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온라인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시장은 뷰티, 패션, 식품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효과적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노출될 수 있어 해외 기업들에게는 매력적인 시장으로 성장했다.
 
 2015년 설립된 중국마케팅 전문기업 한중문화진흥교류회는 중국 현지법인 CY컨설팅을 통해 중국 마케팅, 중국 비즈니스 컨설팅, 한중 비즈니스 교류 등의 한중 양국간의 업무를 진행해 왔으며, 여러 국내기업과 중국 및 해외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브랜딩을 핵심 업무로 성공적인 발자취를 보여주며 국내외로 주목 받고있다. 한중문화진흥교류회는 중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국 현지 법인을 통해 기존 국내 마케팅 대행사들의 가격 거품을 빼고 가성비 높은 중국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중문화진흥교류회 이상모 대표는 북경에서 약 20년 간 거주하며 중국 명문 칭화대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취득 후 중국 현지 대형 마케팅 기업에서 다년간 근무, CY컨설팅을 설립한 중국마케팅 전문가이다. 중국 현지 문화 및 시장에 대해 높은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내 바이두, 위챗, 웨이보, 타오바오, 샤오홍슈 등 주류 플랫폼을 통한 브랜딩과 온라인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등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에 특화된 중국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중문화진흥교류회는 기존 중국마케팅 대행사들과 차별화된 높은 전문성과 중국 현지에서도 경쟁력을 보유한 합리적인 마케팅비용, 그리고 다년간 축적된 폭넓은 중국 내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마케팅 및 세일즈 부분에서의 높은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중국시장의 허황된 성공을 약속하는 마케팅 기업들과는 차별화된,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해 중국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장기적 상호협력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한중문화진흥교류회의 모토이다. 이와 같은 긍정적 차별화가 바탕이 되는 중국전문 마케팅 기업을 통한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은 수많은 국내외 기업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 로 야기된 침체를 벗어날 수 있을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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