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 전문 오렌지블럭 서초지점 오픈
홈인테리어 전문 오렌지블럭 서초지점 오픈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0.10.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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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인테리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그동안 온라인에 집중하던 인테리어 업체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늘리는 추세다. 인테리어, 리모델링 특성상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홈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오렌지블럭도 가을 이사철을 겨냥, 최근 서초지점을 오픈했다. 
 
내방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는 오렌지블럭 서초지점은 전체 60평 규모의 아담한 사이즈임에도 LG하우시스 대리점으로서 관련 제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타일 등 여러 샘플을 비치하고 있다. 
 
1층은 LG 씽크, 욕실, 샷시 등이 전시되어 있고, 2층에서는 타일, 폴딩도어, 중문 등을 둘러 볼 수 있다. 또한, 주거인테리어에 특화된 샘플 상담실도 배치돼 고객이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한 바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이 제공된다. 
 
오렌지블럭 관계자는 “집에 머무는 시간만큼 늘어난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충분히 현실화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 리모델링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블럭은 11년 경력의 디자인계 베테랑으로 구성된 업체이다. 고객이 마음에 들 때까지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완벽한 방역체계를 갖추고 코로나19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현재 홍대본점과 금천점, 그리고 이번에 문을 연 서초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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