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전앤컴퍼니, 현림생명과학의 새로운 사명으로 결정
박석전앤컴퍼니, 현림생명과학의 새로운 사명으로 결정
  • 오석주 기자
  • 승인 2020.10.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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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림파트너스의 계열사 현림생명과학(회장 박석전)이 박석전앤컴퍼니로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석전앤컴퍼니는 금융계의 슈바이처 박사를 꿈꾸며, 병들고 아픈 기업을 치유하는 기업의 닥터로 거듭나겠다고 소개했다.
 
현림생명과학은 헬스바이오, 메디컬바이오, 뷰티 바이오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었다.

박석전 대표는 “돈은 기업에겐 혈관의 피 같다.”며,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기업의 신뢰를 회복시키고 신규 사업을 통한 가치창출로 주주들에게 이익을 환원하여 국가와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회사로 남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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