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으로 쌓아올린 실력, 고객만족을 향한 자신감의 원천이 되다
노력으로 쌓아올린 실력, 고객만족을 향한 자신감의 원천이 되다
  • 안기정 기자
  • 승인 2020.10.06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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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플라이프 안치환 마케팅이사

폭 넓은 전문성과 깊이 있는 분석력, 최고의 설계를 지향하다

세계 경제史의 전설적인 CEO 중 한 명인 ‘A.G.래플리’는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겸손한 자신감(humble confidence)’이 필요하다 말한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끊임없이 배우려는 ‘겸손함’ 또한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부단한 노력과 그로 인한 성취가 자신감의 밑바탕이 되어야만, 우리는 스스로를 ‘우물 안 개구리’에서 꺼내 최고의 자리로 향하게끔 이끌 수 있다.

피플라이프 안치환 마케팅이사는 그 누구보다도 더 노력했고, 자신의 시간을 투자했으며, 자신의 분야에 대해 열심히 공부했음을 자부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수만 여 명의 보험설계사들 중 상위 ‘1%’에 꼽힐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자 스스로를 단련시켜 왔기 때문이다. 겉모습만을 보는 이들의 눈에는 그저 ‘젊은 설계사’ 중 하나로 보일지 모르나, 그만큼 흘러넘치는 젊은 열정과 에너지를 지난 6년여 간 오롯이 자신의 업무, 그리고 이를 보조해 줄 수 있는 다방면의 전문지식을 축적하는 데에 쏟아온 것이 바로 그다.

안치환 마케팅이사는 본래 대학을 졸업한 뒤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의 에너지 분야 연구원으로 입사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분야와 직무만 보더라도 그가 얼마만큼 치열하게 공부에 매진했으며, 얼마나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는지 능히 짐작할 만하다. 하지만 실제 업무 현장에서 느낀 괴리감에 실망한 그는 보다 온전히 자신의 역량을 쏟아부을 수 있는 다른 길을 모색했고, 평소 관심이 있던 금융 분야에 뛰어들게 되었던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

안치환 마케팅이사는 “제가 처음 이쪽 분야를 접했던 곳은 보험보다는 자산관리에 더 비중을 두고 있었습니다. 손해보험 대신 변액이나 펀드 관리 등을 통해 평생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수립한다는 개념이었죠. 하지만 막상 일을 하다 보니,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보장성보험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있음에도 이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 생각에 모두의 만류에도 홀로 보험을 공부하고, 고객 분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간접적으로 드리기도 했으나 분명한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부모님의 병환으로 고향에 잠시 내려가게 됐고, 다시 돌아올 때에는 조금 더 제 생각에 부합하는, 제가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찾아 피플라이프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배움을 멈추지 않는 설계사, 고객에게 확신을 주는 설계사가 될 터”

안치환 마케팅이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끊임없는 노력과 그에 따르는 ‘실력’이다. 국내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보험원수사의 상품들을 총망라하기에 그 종류와 혜택, 약관이 제각기 천차만별이고, 사회적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매달 새로운 상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어 그 양이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모든 시간을 투자하며 이를 직접 분석, 파악하고 최적의 설계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보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금융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조언 제공을 위해 금융투자분석사, 펀드투자대행인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으며, 이를 활용해 고객이 최대한 안정적으로 금융자산을 운용해나갈 수 있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데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울러 부동산, 회계, 세무 등 자신이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대신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를 소개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스스로도 이러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해당 분야를 더욱 공부할 생각이라는 계획도 전했다.

안치환 마케팅이사는 “보험 상품의 종류가 갈수록 다양해지는 것은 그만큼 고객들의 니즈나 상황 또한 각양각색으로 다변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의 보험이 다수에게 60~70%의 만족을 제공하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어떤 상품을 선택하고 구성하느냐에 따라 100%의 만족까지도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리고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설계사의 노력과 능력입니다. 넓은 시야로 전반적인 자금 흐름을 조망하는 것과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것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야 고객에게 100%의 만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는 새로운 상품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놓치지 않는 것도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설계사의 자세입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치환 마케팅이사는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설계사 분들이 대면상담을 통한 영업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언제나 노력하는 제 모습에 그동안 신뢰를 보내주셨던 많은 고객 분들이 먼저 전화로, 문자로 저를 찾아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은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 열심히 뛰며 계속해서 실력을 쌓아나가는 것이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고객 분들에게 ‘확신’을 드리는 설계사, 100개의 상품 중 고객을 위한 ‘1등 상품’을 찾아내는 설계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끊임없이 ‘배움’을 갈구하는 그의 열정과 노력이 보다 많은 이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선물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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