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화장품 아토오겔 아기로션 “불필요한 성분 빼고 보습력은 더해”
어린이화장품 아토오겔 아기로션 “불필요한 성분 빼고 보습력은 더해”
  • 배원숙 기자
  • 승인 2020.05.3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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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하고 민감한 어린아이의 피부를 지켜주기 위한 어린이화장품을 고를 때는 무엇보다 성분을 엄격히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어린아이들은 피부 장벽이 얇고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지 않아 어린이로션에 함유된 주의 성분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특히 조심해야 한다.

아기용품 브랜드 아토오겔은 성분을 엄선해 유아로션, 아기바디크림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불필요한 인공향료와 인공색소를 배제한 무향이 특징이며 예민한 아이 피부로 고충이 많을 육아맘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이 밖에도 피부에 도움 될 만한 성분을 엄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아기바디로션은 수분이 많고 산뜻한 발림성을 가지고 있어 사계절 끈적임 없이 무난히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초체온이 1도가량 높아 열감이 느껴지는 아이들의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토오겔의 피부 보습제는 피부가 예민해질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고 전 제품 pH 약산성으로 제조되어 더욱 순하게 피부에 사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아토오겔측은  "외부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는 아이들이기에 피부에 닿는 제품일수록 전 성분의 안전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당연하다"며 "자사에서는 전 제품 에 대해 투명하게 모든 성분을 오픈하고, 피부에 맞지 않을 시 30일 이내 100%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 제품 코어덤 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저자극’을 판정받은 상태로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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