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기획-자영업편] '김영근과 함께하는 자영업 레시피' 가지그라탕'
[포스트코로나 기획-자영업편] '김영근과 함께하는 자영업 레시피' 가지그라탕'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0.05.22 15:3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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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김영근 의 레시피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자영업자등 외식업 종사자에게 새로운 레시피 아이디어와 정보를 제공, 메뉴의 다양화등을 통해 외식업 경영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는 프로젝트로 기획된 자영업 살리기 기사입니다.

 

가지 그라탕

재료

(가지 받침)

가지두껍게 슬라이스2쪽(가지한개당 4~5등분나오게 자른다), 계란1개

밀가루20g(가지 전체에 바를정도), 소금 약간

(토마토소스)

시중에 판매되는 토마토소스200ml

토마토페이스트1t, 감자20g,양파20g

다진 돈등심 80g

양송이2개, 바질0.5t, 흑후추 후레이크0.5t, 설탕1t, .소금 약간, 버터1t.

간마늘1t

(기타)

파마산 치즈가루 2t.슈레드치즈20g(시중에서 파는 치즈중에서 가늘고 얇은 치즈)

요리법

1. 계란을 흰자와 노른자가 섞이도록 잘풀어준다.

2. 자른 가지 2쪽 모두 소금을 뿌려 준뒤, 밀가루를 묻히고 계란을 전체적으로 적셔준다. (가지로 전을

만드는것 처럼)

3. 팬에 기름을 살짝 두루고 가지를 앞뒤로 익혀준다.(앞뒤가 노릇한 색이 나면 된다)

4. 감자와양파, 양송이를 0.5크기로 잘라준다.

5.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뒤 마늘, 돈등심, 감자, 양파, 양송이,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6. 모든 재료가 익었으면 버터와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볶아준뒤, 토마토소스를 넣어준다

7. 소스가 걸쭉해지면 불을 끈다.

8. 준비된 가지를 접시위에 올리고 토마토소스를 그 위로 올린 뒤 슈레드치즈를 올린다.

9.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

*소스가 뜨거워서 치즈가 바로 녹는다.

혹시 치즈가 안녹을 경우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린다 .

치즈를 노릇하게 익히고 싶을때는 오븐을 사용한다.

김영근은?

2001년 국수사를 시작으로 요식업계에서 20년 종사해 온 재야 레시피 고수.

아딸 직영점 점주교육

라스칼라 코리아

스시모아 부장

지젤하우스 차장

청담 그릴 쉐프

브리에하우스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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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건영 2020-05-24 15:44:54
좋은 정보제공해 줘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