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모 의 금융칼럼]안전한 투자, 주식투자의 성공을 꿈꾼다
[이정모 의 금융칼럼]안전한 투자, 주식투자의 성공을 꿈꾼다
  • 이정모 금융칼럼
  • 승인 2020.04.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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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투자는 리스크가 없으며, 단기적으로 빠른 수익을 내고 싶어하는 생각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주식투자를 처음하는 사람들은 항상 대박을 꿈꾼다.

주식이 싸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일명 '묻지마'투자가 기승을 부린다.

최근 국내 증시 시장이 많이 떨어져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며, 1월부터 코로나 사태 이후, 국내 증시 지수는 급격한 하락세로 떨어졌다. 이때, 제일 큰 손실을 본 사람들은 개인투자자들이다.

우리는 증시의 하락 또는 금융위기를 그동안 겪어오면서 매체를 통한 금융위기에 맞서는 방법이나 극복 방법에 대한 충고를 많이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필자의 입장에서는 견해가 약간 다르다.

금융위기나 증시의 하락 또는 실물경제의 하락은 우리의 생활속에서 바로 느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금융위기가 와도 모르게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을 뿐더러, 실질적인 개인의 생활에 큰 타격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모른다는 것이다. 이런 위기는 마치, 화산속의 마그마가 에너지가 응집이되고 응집된 에너지가 한번에 폭발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항상 위기를 대처를 하고 있지만, 투자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 그 위기가 언제 터질지도 모를 뿐더러 그 위기를 예상하는 기간에 증시가 좋아지거나 경제가 조금만 살아나도 나의 예상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며, 그 의구심은 금융위기에 대한 생각을 없애 버린다.

물론, 현재의 증시가 금융위기로 가고 있다고는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없다.

하지만 단순히 코로나로 인한 하락, 그리고 회복으로만 받아들일 수 만은 없는 문제이며, 경제와 주식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다.

주식은 곧 기업의 가치를 이야기 하므로, 경제활동에서 얻어지는 자본의 영향을 많이 받는게 기업이다.

저출산의 문제만 보아도 그렇다.

경제의 순환은 어느 누구 하나의 중요한 기준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순환이 되야 돌아가게 되어 있고, 기업은 노동자에게 임금을 줘야하며 노동자는 임금을 받고 지출을 해야되고 그 지출은 다시 기업으로 들어가 생산성이 생기게 되어 있다.

현재 주식시장에서 주의깊게 봐야 하는 업종은 오히려, 이런 경제 순환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업종 또는 순환에 영향을 받았을때 수혜를 보는 업종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

시장이 많이 하락되어 있는 만큼 그만큼 투기성 시장은 형성이 될것이며, 그에 따라 시장에서 테마주들이 주도를 할것이다.

투기성 테마의 형성은 투자자들에게 때론 엄청난 수익을 주기도 하며 반대로 엄청난 손실을 주기 때문에 현재 시장에서는 리스크에 대한 부분을 더 많이 생각하면서 투자를 해 나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 생각된다.

[편집자 주: 칼럼은 필자의 개인적 의견이며 참고자료이므로 투자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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