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에프엔비 구경본 대표 ''코로나19 사태로 매출 난항 겪는 대리점 지원''
경원에프엔비 구경본 대표 ''코로나19 사태로 매출 난항 겪는 대리점 지원''
  • 정미숙 기자
  • 승인 2020.03.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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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명지점 모이모이깜피 매장
사진출처 : 경원에프엔비

 

아동내의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는 ㈜경원에프엔비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전국 75개 대리점 및 중간관리자들 지원에 나선다.

본사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주들을 위해 본사가 손놓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각 50만원 지원 결정을 했다.

고통분담과 상생 차원에서 내린 결정으로 점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경원에프엔비는 2004년부터 유니프랜드, 모이모이깜피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제조, 유통 판매하고 있는 국내  아동 내의 계통에 강자로 알려져 있는 기업이다.

경원에프엔비 구경본 대표이사
사진 : 유창근 작가

구경본 대표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본사 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소비심리가 위축 되어있는 만큼 소비자에게도 대대적인 프로모션 강화를 진행하며, 좋은상품, 좋은가격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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