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리프트 자체 생산개발 성공한 인주상사 조동훈 대표 "장애자 및 고령자등 위한 리프트 전국망 구축할 것"
이동식 리프트 자체 생산개발 성공한 인주상사 조동훈 대표 "장애자 및 고령자등 위한 리프트 전국망 구축할 것"
  • 최은경 기자
  • 승인 2019.08.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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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동식 리프트 자체 생산에 성공한 국내기업  인주상사가 사회적 배려를 목적으로 장애인, 노인, 임산부를 보다 편리한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지난해 대통령령 상위법인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약칭: 장애인등편의법)에 따라 이동식 경사로 및 이동식 리프트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곳에서 이를 미설치시 시정명령 등을 거쳐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강행규정이 생겼다.

이러한 법적 제도는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을 보장받고자 하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조치로써 정상인과 같은 환경 속에서 생활해야 한다는 취지로 배리어 프리 [barrier free] 목적이다. 편견 없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나가자는 의미로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회생활에 지장이 되는 물리적인 장애물이나 심리적인 장벽을 없애기 위해 실시하는 운동 및 시책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장애인의 시설 이용에 장해가 되는 장벽을 없애자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수출업 무역업에 종사하던 조동훈 대표는  이동식리프트를 외국에 의존하던 기존 관행을 깨뜨리는데 성공했다.

전국 모든 학교와 관공서 및 편의시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갈 태세로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는 조 대표는 이동식 경사로 기술력을 갖춘 유명 외국 기업인 터키와 업무제휴를 통해 경사로를 보급하겠다는 계획아래 본격적인 이동식 리프트와 이동식 경사로 영업에 들어갔다.

조 대표는 전국 초, 중, 고, 대학교, 관공서 등지에서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약칭 : 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이 발효되면서 기존 건축물 포함, 2년 이내에 개정된 기준에 따른 조치 (대통령령 별표 공원,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편의시설)가 있어야 한다는 시행령 발효로 전국망 구축에 나섰다.

조 대표는 "전 세계로 확산되는 배리어프리 정신은 모든 국민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운동의 일환으로 전국적 캠페인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동식리프트와 이동식 경사로를 전국 편의시설이 있는 곳과 초, 중, 고, 대, 관광서, 병원, 위락시설, 공원 등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을 최우선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본 프로젝트를 반드시 성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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