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교수의브랜드스토리] M&A브랜드구축, 박석전회장 " 한별텔레콤 기업인수합병, 김종학 프로덕션 대주주등 폭넓은 활동"
[이형철교수의브랜드스토리] M&A브랜드구축, 박석전회장 " 한별텔레콤 기업인수합병, 김종학 프로덕션 대주주등 폭넓은 활동"
  • 이형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8.06.26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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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텔레콤 기업인수합병을 성공시키며 두각을 나타냈던 박석전 회장은 에스큐홀딩스, 드림위즈, 터치커넥트, 김종학프로덕션 대주주로 활동을 넓혀가며 승승장구했던 인물이다.

최근 벤처, 스타트업등 창업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경영자가 될 수 있는 기업가 자질에 대해 멘토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하는 박회장을 만나 고견을 들어보았다.

■ 기업인수합병(M&A)는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요?  

기업인수합병(M&A) 이 일들은 섬세하게 세밀하게 진행하는 작업이라는 것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할 때 큰 움직임 없이 손으로 핸들을 조작해서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최종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그야말로 아주 섬세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 기업문화에서는 낯설다고 할 수도 있겠지요.

적대적M&A의 사전적인 의미는 상대방 기업의 동의없이 진행하는 인수합병을 의미합니다. 우호적M&A와는 달리 대상기업의 경영권을 완전히 장악한 후에 전면에 등장하는 적대적 M&A는 단기간에 대량의 상대 주식을 공시하여 매집을 진행하게 됩니다.

우호적M&A에 비해 고도의 전략이 따를 수 밖에 없는거죠. 전 이 전략에 모든 힘을 쏟아 집중하고 기업 생태계의 진정한 조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쪽 일을 배우기위해 이 계통의 사람들을 수년간 찾아가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면서 경험했습니다. 그 이후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업계에서 신화를 창조해 내었고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기업환경은 혈연,학연,지연 등으로 이루어지는 관습이 아직도 남아있고 그 요소들로 인해 결과가 정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결코 지속성장 할 수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불순환적인 기업의 구조를 타파하는  기업가정신으로 기업생태계 조성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현림파트너스를 설립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숲.”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기회가 주어지는 동등한 입장에서 휼륭한 기업가자질만으로도 최고의 경영자가 될 수 있는 건강한 기업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기업의 패러다임을 만들고 싶은 것이 현림파트너스의 비전입니다.

 

■ 최근 기업의 생태계 경쟁에서 생존하는 방법으로 기업가정신 브랜드 구축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기업가 정신은 박석전 회장에게 어떤 의미 인가요?

“정말 중요한 것은 세상이 나를 아는 것이다” 세계적인 마케터 필립코틀러의 <퍼스널마케팅>책을 읽고 함께 했던 모델에게 내가 했던 일이 바로 이거였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생태계에서 경쟁이란 생존하는 방법으로 각 기업의 기업가정신으로 무장시키고 그 회사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사용하는 그들의 지혜들이 하나가 되어 홍보하고 포지셔닝 해주는 일이 바로 기업가정신브랜드 구축이라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게 있어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누구보다 차별화 된 프로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꿈이 있다면 ?

데일리카네기와 록펠러, 워런버핏 등을 존경합니다. 지속성장 가능성 있는 경영마인드로 사회환원 된 부의 원리로 수혜자에게 혜택을 제대로 주고 싶습니다.

돈은 벌어서 쓸 만큼 있으면 되고 그 이상의 돈들은 가치 있는 곳에 아름답게 쓰여지는 것을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석전회장(좌)과 김현정(아내)는 사회공헌(CSR)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영원한 파트너이다]
[ 박석전회장(좌)과 김현정(아내)는 사회공헌(CSR)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영원한 파트너이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사회공헌CSR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고 이를 위해서는 기업들의 지속성장가능성을 교육하고 도전하게 하여 대한민국도 선진국 중에서 선진국의 나눔 문화로 도래되어야 하는 시대가 온 것 임을 깨닫고 알리고자 합니다.

현재 정부에서도 추진중에 있는바 일자리 창출과 세수확보의 슬로건으로 우선 3,000개 이상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해 나아가려는 정부 정책에 일조하려 합니다.

국내로는 좁습니다. 능력만 된다면 세상이 넓고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세계로 나갈 수 있는 터전을 현림파트너스가 마련해주고 싶습니다.

평생직장은 없습니다. 프로가 되면 떠나야 합니다..

프로가 될 수 있는 그러한 장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 최근 KMP코퍼레이션과 손잡고 의료.헬스케어분야 진출을 필두로 바이오, 금융, 건설,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기업의 생태계 발란스를 만들어서 성공적인 기업인수합병(M&A)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자살예방 및 사회공헌활동 등에 적극참여하고 투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건강한 선 순환의 기업생테계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형철교수는?

사회진출 ‘취업.창업 브랜드전문가’이며 스포츠브랜드마케팅전문가’이다.

호남대학교와 용인대학교 외래강사이며 국내와 해외 중국에서 기업 강연과 세미나, 글로 소통(疏通)하고 있다.

주 관심사는 한류 브랜드라이선싱과 퍼블릭시티권에 대하여 노력하고 있다. 한국의 유수의 제품을 브랜드를 만들고 기업가들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글로벌 성공을 위한 1%를 위해기업가정신으로 엘리트 유소년부터 인성으로 준비 되어지는 선진국형 브랜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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