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의 일본 프랜차이즈 탐방]클리닝 업체 '커버올 재팬'
[미키의 일본 프랜차이즈 탐방]클리닝 업체 '커버올 재팬'
  • 미키
  • 승인 2018.02.0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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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커버올재팬
사진=커버올재팬

 

일본 ㈜커버올 재팬 은 1996년 미국 커버올 노스 아메리카에서 마스터 라이선스를 도입하고 창업했다. 이 회사는 클리닝 관리 업무, 청소 용구 리스 판매,빌딩이나 각종 시설의 종합관리업무가 주 사업이다.

중소형 빌딩등 단기 시설 크리닝을 영위하고 있다. 

본부의 전직원은 11명이고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730개(2016년 말 기준)다. ㈜커버올 재팬의 클리닝 작업 프랜차이즈 가맹점 고객은 3500건 이상 이어지고 있고, 단기 고객도 있다. 직접 가맹점 오너가 작업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고객의 요구가 반영되고  확실한 기술력과 다른 클리닝 회사와의 비교에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되기 위해서는 개별상담 후 가맹점을 계약하고 각각 10일 정도 지식교육,실천교육을 마친후 개업에 이르게 된다.

㈜커버올 재팬 가맹점 창업에는 다섯가지 장점이 있다. 하나는 고객 개척의 영업이다. 많은 프랜차이즈 시스템은 사업비결 과 기술등을 전수하는 과정을 거쳐 고객 개척, 출 확보 등 오너의 책임이 요구된다.  이중 신규 고객 개척 영업에 자신이 없어서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많은 것이 사실. 커버올 재팬에서는 가맹후의 영업은 본부가 대행한다. 

따라서, 처음부터 고객은 본부와 상담해 본부가 찾아낸 고객을 맞이하게 된다. 그 점이 2번째 장점인 매출증진으로 이어진다. 처음부터 고객을 확보하고 일하기 떄문에 안전 수입이 확보된 상태에서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보상 매출은 월보상이 아니고 매월 이루어지는 계속보상이다.

가맹점은 수익걱정 없이 서비스의 제공에만 전념하면 된다. 한층 더 사업확대를 원하면 고객추가매출제도도 준비되어 있다. 가맹 후 바로 안정적인 수익의 확보는 가맹점에는 최고의 장점이다.

3번째로 연령제한이 없다.

(주)커버올 재팬에서는 24살부터 65살까지의 가맹점 오너가 활약하고 “80살까지 할 수 있는 은퇴후의 일”라고 생각해서 가맹하는 오너도 있다고 한다. 오너 중에는 가족이나 부부로 사업하는 사람도 많고 후계자에게 사업을 양도하는 것도 가능한다.

4번째로는 위험한 작업이 일절 없다는 점이다.

(주)커버올의 작업은 빌딩 맨션의 복도나 계단 등 공유부분의 일상청소가 70%를 차지한다.창문을 닦거나 높은곳에의 작업은 없다.

그 점이 연령 제한 없이 고령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 이유다. 마지막으로 미경험자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전문적인 연수센터가 있고 기본 실습연수를 통해 전미 NO1의 클리닝 비지네스 커버올이 자랑하는 클리닝 비결을 철저히 익힐 수 있다. 또한 고객관리,고객한테의 매출 청구,매출관리,비품 발주 등 복잡한 경영대행도 한다.

가맹에 대해서 필요한 금액은 사업 시작시 고객보상의 규모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토쿄에서 계약기간 10년동안 월 매출 보상이 20만엔이고 가맹료 140만엔, 비품비60만엔 합계 200만엔이면 가맹점을 창업할 수 있다 .가맹비에는 고객개척비와 연수비,비품비에는 클리닝 기계와 유니폼 등이 포함된다.

가맹 후 오너는 본부에 매달 고객한테 청구하는 금액의 27.3%를 지불한다. 내용은 상표의 사용,비결이나 서비스의 계속사용에 대해서는 매니지먼트비 등 로열티로 18.5%, 고객한테 대금의 청구나 고객센터 서비스 등 오너업의 대행으로 하는 일에 대해서 7.0%,광고비로 1.0%,작업중의 만일에 준비하는 대인 대물 배상보험료 0.8%다.

오너는 매달 작업했던 매출부터 본부에 로열티 등을 지불하고 본부에 주문했던 클리닝 용구나 세제 등 비품비를 공제한 금액을 수취한다.

(주)커버올 재팬은 매년 약80명의 가맹점이 탄생하고 있다. 가맹점 오너의 대부분의 98%가 미경험자다. 본부의 가맹점이 서비스를 고객한테 제공만 할 수 있게 다양한 제도로 후원하는 시스템을 갖춰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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