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인수위, 불공정 사례등 접수창구 신설

김정현 기자l승인2017.05.30l수정2017.05.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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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인수위원회는 30일 우리 사회의 불공정 사례를 신고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접수창구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제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통해 우리사회 곳곳의 불공정함을 토로·신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현재 국민인수위원회는 온·오프라인 국민 정책 제안 창구 ‘광화문1번가’와 전화·우편을 통해 새 정부의 국정방향에 관한 국민의 의견을 활발하게 접수받고 있다.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들이 새 정부의 정책 제안 뿐만 아니라 불공정 사례 및 제도적인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현장과 온라인에 접수처를 신설하고 불공정 주간을 마련해 6월 1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와 고용노동부 등 유관부처에서 인력을 파견, 전담팀을 구성해 불공정 사례와 개선 제안을 접수·처리하고 개선점을 모색한다.

김정현 기자  newsman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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