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용현동 'e편안세상 시티 인하대역' 지상 37층 오피스텔 들어선다

지하3층 지상37층 5개동 848세대 건설, 견본주택 개관, 청약접수 안세홍 기자l승인2017.04.06l수정2017.04.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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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 오피스텔 조감도

인천시 남구 수인선 인하대역 일대에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 오피스텔 5개동 848세대가 들어선다.

인천시 남구 용현동665-1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 오피스텔은 전용면적19~79㎡, 지하3층~ 지상37층, 5개동, 848세대로 구성된다.

㈜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며 시공은 ㈜삼호가 건설한다.

원룸형은 내장형 드럼세탁기와 전기쿡탑, 책상겸용 수납장과 붙박이장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58㎡A형은 3베이 판상형 구조에 팬트리와 붙박이장, 파우더장 등으로 효율적인 공간구성은 물론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다.

79㎡형은 주방 옆 공간을 알파룸형과 주방형, 침실형으로 선택할 수 있어 가족구성원 및 생활방식에 따라 평면선택이 가능하게 적용했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세대마다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설치하여 에너지 사용량의 목표와 사용량 조회를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현관에서 집 안 전체 전등을 일괄 소등할 수 있는 스위를 설치하였으며 플러그를 뽑지 않고 대기전력을 자동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등도 설치하였다. 지하주차장에 LED조명을 적용해 전기사용량을 효율적으로 줄 일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내에 단계별 CCTV(200만 화소급) 시스템 및 무인경비 시스템이 적용되며, 각 세대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손님이 와도 편하게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룸까지 갖춰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 오피스텔은 우선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경인제1,2고속도로, 학익JC, 인천IC, 인천 김포간 제2외곽고속도로, 독배로, 매소홀로 등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수인선 인하대역과 인천지하철 2호선, 국철과 연계되어 서울역까지 50분정도 소요된다.

또한 우수한 교육환경과 편의시설을 자랑한다. 용학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도보10분 거리에 인접해있으며 법원, 검찰청, 인하대병원, 홈플러스, 용정근린공원 등 공공기관과 편의시설이 단지에 인접해 있다. 이는 원스톱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음을 입증한다.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 오피스텔 단지가 들어서는 용현·학익지구, 각종 개발계획으로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용현·학익지구는 도시개발사업으로 향후 신도시급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또한 인천KTX 출발역인 송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인하대 주변은 인천뮤지엄파크와 연계한 복합 문화 벨트로, 주안산업단지 등 공단 주변은4차 산업혁명의 베이스캠프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인하대, 인하대부속병원, 학익동 법조타운, 남동공단 등이 위치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 모델하우스'는 인천 남구 용현동667번지(수인선 인하대역4번출구 방향)에 위치해 있고 현재 사전홍보관을 오픈 중이다. 청약일정은 4월7일~9일까지 3일간 청약접수를 받는다. 입주일은 2020년 5월 예정이다.

안세홍 기자  sehongahn7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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