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장 출신의 독특한 이력을 가진 신인가수 “민재”
기능장 출신의 독특한 이력을 가진 신인가수 “민재”
  • 최은경 기자
  • 승인 2016.07.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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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의 사랑아” 선보이는 가수 민재!

세미 트로트 장르라는 신선한 음악으로 어릴 적 꿈을 이루어 낸 독특한 이력의 신인가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다름 아닌 올해 정식으로 본인의 타이틀 곡 작사.작곡 김준하. 편곡 윤지호 의 “영원한 나의 사랑아”를 들고 나온 신인가수 민재다.

신인가수 민재의 이력은 그야말로 독특하다.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해 삼십년 가까이 오로지 한 가지의 직업에 충실하였으며 전문학사 자격취득을 비롯해 10여종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복지2급과 기능의 꽃이라고 불리는 기능장 이라는 명예로운 자격까지 보유를 하고 있는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국적과 인종, 이념, 종교, 성별 등과 상관 없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차별 없는 구호' 의 이념을 가진 유니세프 정기회원이기도하다

 

“어릴 때부터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가수의 꿈을 이루고 싶었는데 드디어 제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최고가 아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라고 덧 붙였습니다.

 

세미트로트 형식의 그의 노래 “영원한 나의 사랑아”는 노래를 듣는 이들의 마음에 심금을 울리며 옛사랑의 추억을 다시 떠오르게 하는 슬프고 애절한 노래이다.

외우기 쉬운 멜로디로 구성되어 아마도 곧 중장년층들의 노래방 애창곡이 될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히트곡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프로복싱연맹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는데 “미흡하지만 프로복싱연맹의 발전을 위해 최선들 다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인가수 민재의 첫 번째 앨범에는 타이틀곡 작사.작곡 김준하, 편곡 윤지호 의 “영원한 나의 사랑아”를 동반한 경쾌한 셔플곡 작사작곡 김준하. 편곡 윤지호 의“십년만 젊었어도” 를 비롯하여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들의 히트곡 또한 리메이크로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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