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 훈훈한 영화 나눔, '새미의 어드벤쳐2' 관람 기회 제공
배우 박신혜 훈훈한 영화 나눔, '새미의 어드벤쳐2' 관람 기회 제공
  • 최은경 기자
  • 승인 2012.08.10 1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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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경제] 배우 박신혜가 8일 행복한홈스쿨 아동 45명에게 '새미의 어드벤쳐2'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박신혜는 기아대책 네팔 사업장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아이티와 일본 대지진 때 이재민을 돕기 위한 홍보에도 나서는 등 그 동안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기아대책의 '행복한홈스쿨'은 기아대책과 교회, 기업이 협력해서 파트너쉽으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이며 교육, 정서, 건강, 가정영역의 서비스를 중심으로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 다양한 문화 복지활동과 교육활동을 통해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며 특히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연결을 통해 '행복한 아동 +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일에 앞장 서고 있다.

박신혜는 엘라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행복한홈스쿨 친구들~>_< 안녕~? '새미의 어드벤쳐2' 재밌게 잘 봤나요~?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래요~~^ㅡ^*"하며 훈훈한 멘션을 남기기도 했다.

또 "시원한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다룬 <새미의 어드벤쳐2>를 제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의 아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서 뜻 깊다. 이번 단체관람이 아이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더위에 지친 관객들을 스크린 속 시원한 바닷속으로 초대하며 거센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새미의 어드벤쳐2'는 지난 8월 1일 개봉,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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