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펜션 바다여행지로 안성맞춤
정동진펜션 바다여행지로 안성맞춤
  • 이원섭 기자
  • 승인 2011.06.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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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들꽃편지’펜션, 여행마니아들 입소문 이어져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점점 뜨거워지는 태양은 답답한 도시 속에서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을 갈망하게 하고 있다. 피곤한 일상에서 탈출해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바다여행을 계획해 보자. 볼거리 많고, 즐길 거리 많은 정동진이라면 만족감 높은 여행지가 되어 줄 것이다.

동해안의 탁 트인 경치와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정동진은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추천장소. 정동진 한 번 안가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동진 사랑은 각별하다. 여기에 동화 속에나 나올 법한 예쁜 펜션에서의 하룻밤이라면 여행의 추억은 배가 될 것이다. 정동진을 최고의 여행지로 추천하는 이유는 호텔 못지 않은 퀄리티의 펜션 여행이 가능하다는 데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오대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소금강에서 띄우는 들꽃편지(이하 들꽃편지)’펜션.

강릉 경포대와 동해바다가 한 눈에 보이고, 소금강의 속삭임이 바로 느껴지는 동해안의 추천 펜션 여행지 ‘들꽃편지’는 강렬한 태양을 피해 자연이 주는 편안한 휴식과 색다른 낭만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마치 금강산을 축소해 놓은 것 같다는 소금강 옆에 위치한 ‘들꽃편지’펜션은 산과 강이 잘 어우러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연발하게 한다.


다양한 테마로 연출된 객실 역시 ‘들꽃편지’펜션의 매력. 편안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프리미엄 펜션이라는 게 펜션여행객들의 한결 같은 평이다. 별자리 이름과 들꽃의 이름을 딴 10개의 객실은 하나하나 독특한 감성을 자랑한다.

모던하고 감각적인 ‘아이비’, 골드와 와인의 조화를 이룬 ‘금낭화’, 수줍은 소녀를 연상케 하는 핑크빛 객실 ‘알비레오’, 흔들 그네가 돋보이는 ‘은방울꽃’, 퍼플 컬러가 아름다운 ‘도라지꽃’, 정열적인 레드 컬러의 ‘민들레’, 마치 궁전에 와 있는 듯한 호화로운 객실의 ‘제비꽃’, 와인이 어울리는 ‘하늘나리’, 이국적인 별장 느낌의 ‘폴라리스’, 다락방 속 동화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의 ‘산딸기’까지. 친구와 연인은 물론 가족 모두가 와도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따끈한 초당 순두부를 조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들꽃편지’펜션의 자랑이다. 여행 이틀째 아침은 으레 그렇듯 분주하기 마련,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연 식당을 찾기도 어렵거니와 손수 해먹기도 부담스러운 것을 감안해 ‘들꽃편지펜션’이 무료로 제공하는 조식 서비스다.

여기에 펜션에서 가꾼 들꽃텃밭은 도심 생활에 지친 여행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로 다가 온다. 딸기, 옥수수, 감자, 상추, 깻잎 등 텃밭은 신선한 유기농 야채로 가득해 여행객들이 손수 따 먹을 수도 있다. 어린아이를 동반한 고객들에게는 자연체험학습장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

고즈넉한 느낌의 바비큐장은 여행으로 지친 몸을 달래고, 풍성한 저녁을 맞기에 한치도 부족함이 없다. 날씨와 상관 없이 언제나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이 만족도가 특히 높다는 후문.

펜션 내 위치한 이벤트 룸은 하루 한 팀에게만 제공되는 만큼 퀄리티 높은 낭만적인 이벤트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시간의 구애됨 없이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껏 이벤트 선물을 할 수 있어 프로포즈, 기념일을 준비하는 고객이라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올 여름, 정동진으로 바다 여행을 계획해 보자. 산과 자연, 바다와 휴식이 있는 공간 ‘들꽃편지’까지 만나볼 수 있다. ‘들꽃편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wiletter.com) 또는 전화(010-6375-381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본 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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