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나 디스크 그리고 추간판탈출증, 허리 아프면 고생
허리나 디스크 그리고 추간판탈출증, 허리 아프면 고생
  • 이원섭 기자
  • 승인 2011.02.17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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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경제]허리나 척추의 통증은 몸의 무게중심을 무너뜨린다.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쏠리다보면, 인대나 연골 손상 및 염증이 발생 할 수 있다. 척추가 신체의 기둥으로 불리는 이유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허리의 문제가 시간을 거스르고 있다. 공부나 업무 등으로 인해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잘못된 앉은 자세를 반복하면서 허리에 더욱 무리를 가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재수생 김모(20)씨의 하루는 오전 6시에 시작된다. 간단한 아침을 먹고, 학원으로 간다. 8시간 가까운 수업을 마치면 바로 독서실로 직행한다. 자정을 넘겨서야 집으로 돌아 온 그는 쓰러지듯 침대에 눕는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하루의 대부분을 책상에 앉아 있는 셈이다. “먹고, 자고, 공부하고를 반복하고 있다. 정 피곤하면 책상에 엎어져 토막잠을 잔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운동할 짬도 없어 몸이 찌뿌듯하고 가끔씩 허리가 콕콕 쑤시지만 스트레칭을 하고 마는 정도다.”고 말했다.

이렇듯 현대인의 ‘허리’는 하루 종일 쉴 틈이 없다. 일명 디스크로 불리는 추간판탈출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많은 이유이다. 추간판탈출증은 추간판이 돌출되어 요통이나 신경에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턱을 괸다거나 삐딱한 자세로 앉아 있을 경우, 다리를 꼬고 앉는 등의 상황은 허리 통증을 더욱 증가 시키는 요인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쉴 때에는 앉아있기 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이완을 돕거나 퇴근 후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4회 정도,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허리 통증에 효과적이다.

추간판 탈출증 치료에는 보존적인 방법과 수술적인 방법, 자연치유적인 방법이 있다.

보존적 치료 방법에는 소염 진통제 복용, 열 치료, 초음파 치료 등이 있는 반면에 수술적 치료로는 절개 후 수술하는 고전적인 방법부터 내시경이나 레이저, 약물 등을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바쁜 일상과 맞물려 자연적인 치유의 원리로 허리디스크를 예방, 치료하는 방법이 등장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잠시 언급한 것처럼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4회 정도 진행하는 가벼운 운동은 ‘허리’에 좋다.

5년 이상의 의료기기 판매 경력을 가진 인터넷 오픈마켓(옥션.G마켓.11번가)의 파워셀러인 쏠트코리아 허리나(http://www.pr114.or.kr)는 대표적인 자연치유 방법이다. ‘허리나’는 통증이 가장 심한 단계에서 자세를 고정, 이를 신체가 기억하도록 만들어 평소에도 편안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 할 수 있도록 한 원리를 적용해 자연스럽게 자세가 교정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쏠트코리아 허리나 강경성 대표는 “허리나는 자연 치유의 원리를 바탕으로 척추 및 주변조직(근육과 인대, 척추뼈)을 인체의 특성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써 추간판탈출증(디스크), 퇴행성협착증 등에 효과적인 공기 주입 정형용 견인 장치이다. 하루 1~2회, 10~30분 꾸준한 사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허리와 무릎 벨트, 4개의 허리베개(보정대)로 구성되어, 섬세한 높낮이 조절과 압력으로, 환자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통증에 정도에 따라 스스로가 조절 할 수 있도록 제작된 개인 맞춤형 제품이다. 개인별 맞춤형 치료기로 비용이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면서 통증을 없애고 자세 교정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녀노소, 가족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만약 일주일간 사용해보고 별다른 효과가 없다고 판단된다면 100% 전액 환불을 해주고 있다. 또한 국내제품으로 확실한 A/S를 보장하고 있다. 물론 의료기기인 만큼 사용 시, 주의사항과 사용방법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찜질기, 의료기 제품 전문 판매 업체 ‘쏠트코리아’는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게르마늄/숯 뜸질기, 냉/온 찜질팩, 배빼로, 적외선 조사기, 혈당계, 공기압력마사지기, 좌욕기, 좌훈기, 실버 용품 등을 판매 하고 있다.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본 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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