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태풍 수해 지역에 무상 서비스 점검 우선 실시
린나이 태풍 수해 지역에 무상 서비스 점검 우선 실시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2.09.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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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포항수해지역 가스레인지. 가스보일러 무상점검 사진

린나이는 제 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수해복구에 동참하기 위해 태풍이 지나가고 즉시 본사에서 특별 긴급 복구팀을 구성, 파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 긴급 복구팀은 수도권의 중심센터 20년 이상 베테랑 엔지니어로 구성된 긴급 복구팀으로 포항 오천읍 현장에 부스를 설치해 피해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오천읍 일대 상가, 주택, 식당 등의 고장 난 가스기기를 무상 점검하고 수리하는 등 복구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포항은 태풍피해가 큰 지역으로 더 많은 엔지니어가 필요한 상황으로 이에 인근 지역의 대구, 부산 지역 센터에서도 전문 엔지니어들의 투입을 확대 예정이다.

현장에서의 직접적인 접수와 동시에 태풍 피해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린나이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전화 접수로 신청을 받아 일대 상가, 주택, 식당 등 다양한 곳의 고장 난 가스기기가 있는지 무상 점검하고 이를 수리하는 등 폭넓은 지원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린나이 강상규 마케팅 실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안전하게 가스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태풍으로 상심이 큰 주민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면서 그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린나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온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재해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복구 및 상생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는데, 지난 8월 폭우 재해지역 무상 점검서비스를 진행하였고, 올해 3월에는 역대 최장기간 동안 이어진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삼척·동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가스기기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며 하루아침에 생활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응원했다.

작년 4월에는 화재 피해를 입은 인천 연수구 소재 아파트의 피해 복구작업이 난항을 겪자 린나이는 임시거처와 피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스레인지를 비롯해 식료품을 지원하며 인천 연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피해가구의 일상 복귀를 지원했다.

한편 린나이는 따듯함을 표방하는 기업답게 따듯한 사회적 기업 활동을 전개하고자 ‘온(溫) 세상으로 갑니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린나이는 ‘따듯함으로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생활’의 정신을 핵심으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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