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지도자연합, 매헌 윤봉길의거 90주년 기념 ‘국민통합과 상생의 위대한 여정’ 개최
국제지도자연합, 매헌 윤봉길의거 90주년 기념 ‘국민통합과 상생의 위대한 여정’ 개최
  • 최세영 기자
  • 승인 2022.07.26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지도자연합(이하 연합)은 지난 23일에 극단 예촌,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와 함께 예술의전당에서 매헌 윤봉길의거 90주년 특별공연 ‘청년 윤봉길’을 제작하고 국민통합과 상생을 위한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20대 윤석열 새 정부 출범과 민선 8기 243개 지방정부 공식출범을 맞아 국민에게 새로운 활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과 평화 의지를 도모하기 위해 스포츠와 사회복지에 많은 기부로 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석정도시개발 이창섭 회장의 후원으로 국제지도자연합이 주최하고 국제10021클럽재단, 공정희망연대, (사)영·호남상생발전포럼, (사)베세토오페라단, (사)대한장애인씨름협회, 체류외국인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1부 순서인 ‘청년 윤봉길’은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대통령상·연출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극단 예촌의 이승원 대표가 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은 매헌 윤봉길로 잘못 알려진 위대한 청년 ‘남산 윤우의’의 실질적인 독립운동사와 죽음 앞에서도 결연했던 그의 의지와 결기를 다룬 위기훈 작가의 올바른 시대의식을 그대로 반영한 작품이다.

2부 무궁화홀에서 진행된 리셉션행사는 태극서법의 창시자이자 대한민국 국회의원 서도회의 지도위원이신 초당 이무호 선생의 붓글씨 *초당 이무호 선생의 붓글씨 휘호(丈夫出 家生不還 祖國光復死生魂 : 장부가 출가하면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서 돌아오지 않는다. 조국이 광복을 맞이하니 돌아가신 영혼이 다시 살아오셨네)로 시작되었다. 

이후 미스코리아 녹원회의 권정주 회장의 사회로 국제10021클럽재단 김성걸 이사장의 내빈소개, 헌정회 김일윤 회장, 대한 노인회 김호일 회장, 광복회 장호권 회장, 이번 행사를 후원한 석정도시개발의 이창섭 회장의 축사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리셉션에는 협력기관으로 광복회, 주한사절단,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노인회, 국회서도회, 국회민주보좌진동우회(민동포럼),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영화배우협회, 대한가수협회, (사)미스코리아 녹원회, (사)국제디자인교류재단, (사)한국창작오페라단, 비채나그룹, 국제문화개발연구원,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데일리경제, 복지TV, 대한자치저널TV, 스포츠한국TV, 국악예술신문등이 참여하여 200여 명이 넘는 관계자가 참여했다.

행사 말미에 테너 최재혁, 바리톤 최상규, 소프라노 이지명, 이 시대의 소리꾼 장사익 선생의 특별공연과 베세토 오페라단의 강화자 단장의 축하공연 소감이 더해져 행사의 무게를 더했다.

또 청년 윤봉길의 결연한 독립의지를 이어받아 오발(OVAL)코리아와 광복회, 청년회 등이 주체가 되어 애국청년선언서를 낭독하는 등 미래세대들이 애국심을 근간으로 한 진정한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국제지도자연합은 국가적 국제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유기적으로 공존하는 지구공동체 건설을 목표로 한·미 간 주요 원로들과 前 현직 장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및 고위공무원들이 주요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2002년 3월 4일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순수비영리 국제민간 사회단체기구이다.

연합은 현재 김학수 제7대 UN사무차장겸 제8대 UN아태경제사회이사회 사무총장을 세계총재로, 조명수 제2대 UN거버넌스 원장이 이사장이 맡고 있으며 국제지도자연합 박기현 사무총장대행이 연합 사무국을 총괄하며 국제지도자들의 지혜나눔과 한중일 3국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오발(OVAL)국제창업경진대회, 국회정기학술세미나위즈덤교육포럼, 에코페어 ESG캠페인, 국내 체류외국인 지원 등 인류공동체 활동과 차세대 글로벌 인재양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최근 창립 전신인 국제10021클럽(이사장 김성걸)과 함께 ‘진미애’를 추구하는 연합의 정신과 설립 초대총재 故 이준구 대사범의 트루토피아 비전을 전세계로 펼치기 위한 시범도시인 ‘세계평화도시건설’과 세계의원태권도연맹 결성을 위해 국기원과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복지와 상생을 위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체류외국인위원회를 구성하여 사단법인을 결성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94길 33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563-0839
  • 팩스 : 02-6442-8801
  • 제호 : 데일리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34 / 오프라인 등록일: 2002-02-18 /
  • 등록일 : 2007-03-09
  • 발행일 : 2007-03-09
  • 발행 인겸 편집인 : 최욱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재
  • 데일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데일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bud@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