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플랫폼 모두의충전, GS에너지로부터 투자 유치
전기차 충전 플랫폼 모두의충전, GS에너지로부터 투자 유치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2.06.15 1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모두의충전 제공

스칼라데이터(대표이사 윤예찬)가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 ‘모두의충전’은 GS에너지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NFC를 기반으로 불안정한 전기차 충전 방식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한 ‘모두의충전’은 전기차 충전기 마다 사업자가 달라 여러 개의 충전 카드를 발급하고 소지하는 결제 방식을 모두의충전의 간편 통합 결제 솔루션인 ‘모두페이’로 전환시키고 있다.

모두의충전 관계자는 “일반 고객 외에도 전기 택시, 전기 화물차 이용자부터 법인까지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지난 5월 한달에만 약 2만 5천대 이상의 차량이 모두의충전의 결제 솔루션인 ‘모두페이’를 통해서 충전했고, 지금까지의 충전소 안내 누적 횟수는 2,000만 건을 넘기며, 미래 전기차 시장을 선도할 스타트업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모두의충전 윤예찬 대표는 ”지속가능한 충전 서비스들로 이용자들의 편익과 만족을 우선시하고 증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축적해온 방대한 충전 데이터와 정교하게 학습된 모델들을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된 충전 서비스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체 클렌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8만대 이상의 전국 충전소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는 모두의충전은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간편 통합 결제 솔루션 ‘모두페이’, 그 외 커뮤니티, 마이카 등 전기차에 특화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한 충전 서비스들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제공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94길 33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563-0839
  • 팩스 : 02-6442-8801
  • 제호 : 데일리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34 / 오프라인 등록일: 2002-02-18 /
  • 등록일 : 2007-03-09
  • 발행일 : 2007-03-09
  • 발행 인겸 편집인 : 최욱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재
  • 데일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데일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bud@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