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리뷰 플랫폼 ‘집품’ 리뷰 16만건 돌파
거주리뷰 플랫폼 ‘집품’ 리뷰 16만건 돌파
  • 오한준 기자
  • 승인 2022.04.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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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품 제공

‘집품(Zippoom)’은 온라인 환경의 발전과 스마트기기 보급이 확산되면서 생활편의성이 급속도로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누적 리뷰 16만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집품(Zippoom)은 원하는 집을 찾을 때 리뷰를 통해 가치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거주 리뷰 플랫폼이다.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이 접목되며 최근 큰 폭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프롭테크(Proptech) 비즈니스 플랫폼 모델인 ‘집품’은 실거주자의 생생하고 솔직한 거주리뷰를 바탕으로 집을 구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집품’ 운영사 넥스트그라운드(대표 김청산)는 지난달 원빌리언파트너스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고 전했다.

‘집품’은 집을 중개하는 서비스 및 인테리어, 공간대여, 가치측정 등 프롭테크 분야 스타트업들이 점차 분야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부동산 분야에서도 리뷰 역할이 커질 것에 대비해 집에 대한 리뷰가 메인 컨텐츠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었다.

회사 관계자는 “실제로 ‘집품’은 관리비, 거주 시 장점과 단점 등 실제 살아보기 전에는 자세히 알기 힘든 중요한 부동산 정보들을 공유하고 실제 거주기간도 함께 기재함으로써 이후 거주할 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재 시점으로 리뷰 16만건이 돌파하게 됨으로써 각 리뷰들 자체가 세세한 정보가 되어 중요한 데이터가 된 상태”라고 말했다.

거래가 활발한 아파트나 오피스텔부터 빌라, 단독주택, 원룸까지 모든 주거형태가 ‘집품’의 리뷰 대상이 되며, 지도로 편하게 확인하거나 주소로 빠르게 검색해서 원하는 집의 리뷰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넥스트그라운드 관계자는 “집을 구하는 과정은 공인중개사를 통한 1세대와 인터넷 매물을 확인하는 2세대를 거쳐 현재의 프롭테크 세대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더욱 입체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매물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위해 집품을 기획, 서비스하게 됐다”며 “16만 건을 넘기게 된 집품만의 진솔한 리뷰가 집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주 리뷰 플랫폼 ‘집품’은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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