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 '마크업', 글로벌 시장 도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 '마크업', 글로벌 시장 도전
  • 오석주 기자
  • 승인 2022.04.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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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서비스, ICT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인 주식회사 ‘마크업'이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마크업에 따르면, 최근 메타버스가 4차 산업과 ICT 분야의 메가 트렌드로 떠오르며 페이스북, 구글, 삼성 등 글로벌 기업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고 개발사 중심의 중앙 집중적 전통 구조에서 WEB 3.0 기반의 탈중앙화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산업 구조 변화에 대해 합리적으로 대응할 기준과 메뉴얼이 없는 만큼 분야별 전문가 그룹 및 관련 기업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크업은 디지털 구조로의 전환을 함에 있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플랫폼 개발 및 운영과 신규 콘텐츠 제작이라는 핵심 경쟁력으로 차별화된 투트랙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이를 위하여 각 분야의 글로벌 사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대거 채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탈중앙화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메타버스와 NFT가 연계, 융합된 혁신적인 비즈니스가 담긴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글로벌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등을 통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마크업 관계자는 "디지털 플랫폼 사업의 핵심인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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