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N, 이금탁 전무ㆍ이우성 이사ㆍ박유신 그룹장 승진인사 단행
PCN, 이금탁 전무ㆍ이우성 이사ㆍ박유신 그룹장 승진인사 단행
  • 오석주 기자
  • 승인 2022.01.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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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이금탁 전무, 이우성 이사, 박유신 그룹장(사진제공=피씨엔)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피씨엔(대표 송광헌, PCN)은 지난 5일 전무 1명, 신규 이사 1명, 그룹장 1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PCN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하여 혁신적인 기술 개발, 신성장동력 육성, 공공 서비스 안정화 등 PCN의 도약을 견인한 인물들을 발탁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금탁 전무(R&D본부)는 ‘빅데이터 인과분석을 위한 복잡계 기반 추론 인공지능(REX) 개발 및 실증', '이종 융합 데이터 탐지 및 추적 기술 개발' 등의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성과를 인정받아 전무로 승진했다.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 관련 최신 기술을 이용한 연구를 통해 관련 솔루션을 개발해 PCN의 기술적 자산을 확보했다.

이우성 이사(R&S본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실감형 뉴스’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참여형 통합 플랫폼 구축 연구과제, 사회진흥원 ‘통합데이터지도’ 구축 및 고도화 사업으로, 빅데이터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일조하여 입사 2년만에 두 단계 승진했다. 이는 최단기 승진으로, PCN 성장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또, 박유신 그룹장(DO그룹)은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정보소통광장’ 등 여러 사업으로, 서울 시민들이 공공 데이터를 더욱 쉽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편의를 제공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로 두 단계 승진했다.

송광헌 대표는 “직급과 연차에 상관없이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더 넓고 공정한 무대를 제시했고, 그 결과 지난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PCN 4.0 ‘Flat stage, lower & wider’을 제시한 후 직원들이 실력으로 인정받고 보상받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고, PCN은 올 2022년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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