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VR·AR 제작거점센터 개소식 개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VR·AR 제작거점센터 개소식 개최
  • 오석주 기자
  • 승인 2021.12.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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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에서 전남VR·AR제작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8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라남도, 순천시, 나주시가 주최하는 ‘전남VR·AR제작거점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전남VR·AR제작거점센터의 공식 출범과 성공적 사업추진을 기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전남의 메타버스 성장 거점인 전남VR·AR제작거점센터(이하 거점센터)는(스마트전력, 생태환경 등 지역특화산업과 5G 기반 실감콘텐츠산업 융합을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 및 실감콘텐츠 기업육성,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됐다.

도내 실감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단계별 성장지원을 통해 선도기업 중심의 ‘스타트업⇒실감콘텐츠 융합제품 상용화·유통·판매⇒수익창출⇒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성장 모델을 구현하여 20년도에 13건, 21년도에 25건 이상의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여 괄목할만한 사업 성과를 올렸다.

개소식은 순천시 허석 시장, 나주시 강인규 시장을 비롯하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준근 원장이 참석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최연철 본부장, 소병철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의원, 서동용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메타버스(제페토)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 생중계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메타버스 환경에서 나주거점센터, 순천거점센터를 구현하여 가상 투어를 하고, 실제 거점센터 공간에서 실시간 기업 인터뷰를 진행하여 현실과 가상의 공간을 넘나드는 특색있는 행사를 구성하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실감콘텐츠 기술 기반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전문 기업 육성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역 내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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