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이파트너스, ‘2021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네트워킹 워크샵 진행
티앤이파트너스, ‘2021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네트워킹 워크샵 진행
  • 최세영 기자
  • 승인 2021.11.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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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앤이파트너스

티앤이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네트워킹 워크샵을 진행했다.

티앤이파트너스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오리엔탈 호텔에서 해외우수 스타트업과 함께 ‘2021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네트워킹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워크샵은 한국 창업유관기관 및 창업관계자와의 네트워킹을 주된 목적으로 워크샵을 개최됐다. ‘2021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프로그램 종료 후, TOP 30를 대상으로 1월부터 3.5개월 후속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티앤이파트너스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3.5 개월 후속 프로그램 기간 중 접하게 될 각자의 니즈에 맞는 한국의 여러가지 정부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가할 수 있는 방법들을 대전 테크노파크 최형민 과장에게 공유받아, 한국에 정착하려는 해외 스타트업팀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워크샵 첫날인 19일에는 제주 창업생태계에 대해 알아보며 제주 스타트업,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관계자 등과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다. 또, 재단 법인 넥스트 챌린지가 제주 스타트업베이에서 개최하는 ‘2021 DIGITAL NOMAD FESTIVAL’, 디지털노마드 라이브 글로벌 토크콘서트(ESG)에 참가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세미나를 통해 워크샵 참여 기업들과 베스트셀러 저서 ‘변종의 늑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글로벌 리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20일은 ㈜비밍코어 정성민 대표가 선배 창업자로서 한국에서의 창업 노하우를 워크샵 참여 기업들에게 전달하고, 정부지원과 AC, VC를 활용하는 팁등을 전수하였다. 한성대학교 이동원 교수는 e커머스에서 AI를 활용한 응용 분야에 전문가로 한국 e커머스 시장에서 개인화 추천 시스템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강의하였다.

티앤이파트너스 유성화 대표는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사무실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보육 기업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며, 향후 한국에 정착하기 위한 네트워킹의 초석의 자리가 되었다”며, “티앤이파트너스가 보육한 11개 기업 모두 가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속 투자와 사후지원을 아낌없이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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