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창립 54주년, 허일섭 회장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투자 확대"
GC녹십자 창립 54주년, 허일섭 회장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투자 확대"
  • 최세영 기자
  • 승인 2021.10.05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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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가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GC녹십자 홀딩스 허일섭 회장이 다지털 헬스케어 사업부문 발전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5일 GC녹십자 창립 54주년을 맞아 본사 목암빌딩에서 개최된 창립기념식에서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창립 기념사에서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정도의 길을 지키며 회사를 성장시켜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는 정신으로 변화의 미래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가 잘 해왔던 기존 사업에 집중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영역 확장에 힘쓰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부문 발전을 위한 투자를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맞춰 표창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온라인 생중계 동시 진행을 통해 전 계열사와 전국 사업장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이바지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훈장인 ‘녹십자장’을 포함한 각종 표창 시상식도 진행됐다.

녹십자장은 GC녹십자 생산 부문 김명원, 국내영업 부문 장소혜, GC녹십자랩셀 영업본부 장철이, GC녹십자아이메드 강남 의료본부 홍성민 등 4명에게, 단체 표창은 GC 경영지원실 총무팀 등 15개 팀에게 수여됐다. 또한 GC CR혁신 부문 남현미 등 45명에게 우수 표창이, GC녹십자웰빙 김상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161명의 임직원에게는 근속 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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