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슬프라이머스와 웹이즈 토탈플랫폼 구축 협약식 개최
쎄슬프라이머스와 웹이즈 토탈플랫폼 구축 협약식 개최
  • 안기정 기자
  • 승인 2021.08.09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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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보사랑 제공
사진=바보사랑 제공

“친환경 농업 플랫폼 완성을 위한 상호 협력 추진…상생과 공존 지향
 
㈜쎄슬프라이머스(대표 이관호)와 ㈜웹이즈(대표 심태왕)가 친환경 먹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일, 두 대표는 스마트팜을 통해 한국의 농업 플랫폼 완성에 초점을 둔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스마트팜을 통해 바이러스프리 딸기 육모를 시작으로 재배 및 유통, 마케팅의 밸류체인 과정 등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와 솔루션 등을 공유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국내 스마트팜의 올바른 생태계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가 재배할 품종으로 선택한 킹스베리의 경우 계란보다 큰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당도가 높은 딸기로 알려졌다. 평균 당도는 9.8브릭스로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설향(국산 딸기 품종) 보다 높고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킹스베리는 양사가 내세운 프리미엄 전략에 맞는 품종으로 앞으로 국내에서 킹스베리의 대세화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관호 쎄슬프라이머스 대표는 “앞으로도 스마트팜용 고수익 작물 재배 기술 개발과 보급을 통해 농가의 매출 확대와 함께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신선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심태왕 웹이즈 대표는 “이번 협력 과정을 통해 앞으로 국내 스마트팜 시장이 획기적으로 성장하여 새로운 생태계가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쎄슬프라이머스는 스마트팜 관련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기술 개발을 통한 재배 기기와 설비, 환경제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다. 주로 딸기와 엽채소의 육묘를 공급하며 소형부터 대형에 이르는 온실 및 수직형 식물공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웹이즈는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03년에 '바보사랑' 쇼핑몰을 오픈하여 현재 국내외에서 약 110여만 가지의 각종 디자인 제품을 취급하는 전문 쇼핑몰로 자리매김한 기업이다. 현재 알리바바와 아마존 같은 해외의 업체들과 제휴하는 등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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