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핫플이 간다’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로 선한 영향력 행사해
더핫플이 간다’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로 선한 영향력 행사해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1.06.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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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핫플레이스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며 관심을 받고 있는 더핫플이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지난달 10일부터 14일 가지 진행된 ‘더핫플이 경북대로 간다’와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더핫플이 계명대로 간다’가 많은 호응을 얻으면서 대학교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더핫플이 간다’는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자영업자들과 소비자들을 위해 일상을 돌려주자는 공익적인 목적을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소비자들에게 크게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제공하여 업체 방문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코로나로 삶의 활력을 잃어버린 소비자들과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공익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와 자영업자들과 직접 소통하였으며 제작 및 홍보, 운영을 자체적으로 실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더핫플이 계명대로 간다’에 참가한 한 자영업자는 ‘코로나 때문에 학생들이 즐거워야 할 학교생활을 즐기지 못하고 있고 힘내시고, 잘 이겨내라는 의미에서 참여하게 됐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총 두 번에 걸친 ‘더핫플이 간다’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2,000여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민간의 주도하에 진행된 프로젝트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점에서 소비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한 주식회사 애드디에스(애드DS)의 자회사 더핫플 측은 ‘ 이번 프로젝트는 힘들어하는 자영업자들과 소비자들을 위해 순수하게 상권 재생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주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상권 활성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더핫플은 이번에 진행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들을 위해 체험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선한 영향력을 더 보여주기 위해 추가적인 ‘더핫플이 간다’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대학교 상권을 넘어 더 많은 소비자와 자영업자들에게 힘이 되어보겠다며 상권 재생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식회사 애드디에스(애드DS)의 자회사 더핫플은 2018년부터 설립된 온라인 전문 마케팅 회사로 단기간에 약 70만 팔로워 이상 달성을 이루어 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더핫플은 서울더핫플, 대구더핫플, 부산더핫플, 제주더핫플, 인천더핫플 등 전국에 지역 페이지를 통해 지역에 유명한 카페, 맛집, 핫한정보를 전달해주고 있으며 2025년까지 “카페=더핫플” 이라는 인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삶의 의미를 더 핫하게 만들자는 사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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