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금융플랜, 끊임없이 성장하는 종합금융전문가
맞춤형 금융플랜, 끊임없이 성장하는 종합금융전문가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1.02.25 1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 피플라이프 배정우 마케팅이사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에서 2년마다 실시하는 ‘국민 금융이해력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수년째 OECD 평균에 미달하고 있다.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지수인 ‘금융이해력’에서 청년층과 노년층, 사회 빈곤층의 점수가 크게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혹자는 이러한 금융이해력의 격차가 우리사회에 부익부 빈익빈을 야기하는 원인이라 분석하기도 한다. 과거와 달리 우리를 둘러싼 금융환경이 더욱 복잡해지고 다변화 된 요즘, 금융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은 미래를 위한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없다는 것과 같으며, 이는 경제활동이 안정적이지 못한 이들에게 더욱 취약한 부분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내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이슈를 파악하고, 행동으로 옮겨가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피플라이프 배정우 마케팅이사는 바로 이러한 부분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종합금융전문가다. 그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의 트렌드를 읽고, 그에 따른 적절하고 효과적인 자산·재무플랜을 제시하는 재무컨설턴트이자 금융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오랜 시간 노력해왔다.

특히, 특정 분야를 정해두지 않고 직장인부터 사업가, 전문직, 사회초년생 등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을 두루 만나왔으며, 그 과정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떤 고객을 만나더라도 그들의 니즈와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플랜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강점 중 하나다.

이에 대해 배정우 마케팅이사는 “고객들마다 놓여있는 환경도 다르고, 연령과 성별, 직업도 다르기에 그에 최적화된 맞춤형 플랜의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일례로 20~30대의 젊은 세대의 경우 평생 가져가야 할 보장들은 기본플랜으로 삼되, 생애주기별로 보완해야 할 부분, 혹은 가족력 등을 고려해 강화해야 할 부분을 추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50대 이상의 분들은 그러한 준비를 시작할 시기를 놓쳤거나 미흡한 경우가 많아 그에 따른 플랜의 재구성이 필요합니다. 이미 갖고 있는 몇몇 질병이나 그 예후에 대한 준비, 그리고 추후 은퇴와 노후를 고려한 금융플랜이 이뤄져야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배정우 마케팅이사는 ‘실질적인 효용’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 자신과의 만남이 고객에게 있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자신이 제안한 금융상품이 어떻게 고객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것이 그의 일상이다. 뿐만 아니라, 보험상품 외에도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 재테크 등과 같이 고객의 금융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을 공부해왔으며, 그 스스로 종합금융전문가로서의 더 높은 성장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왔다.

이처럼 치밀하고 꾸준한 자기관리를 한시도 멈추지 않았기에 배정우 마케팅이사는 현재까지도 1등, Top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더 많은 고객들을 이롭게 하겠다는 것이 그의 각오다. 그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트렌드를 읽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는 사람은 결코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백 개 이상의 다양한 상품을 다루면서도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교육한다는 점, 가득한 활력과 에너지로 언제나 성장을 꿈꾸는 이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보고 피플라이프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배정우 마케팅이사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춰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님들이 만나게 될 ‘배정우’라는 사람이 재테크와 투자뿐만 아니라, 세무, 노무, 법무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우산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라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94길 33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563-0839
  • 팩스 : 02-6442-8801
  • 제호 : 데일리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34 / 오프라인 등록일: 2002-02-18 /
  • 등록일 : 2007-03-09
  • 발행일 : 2007-03-09
  • 발행 인겸 편집인 : 최욱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재
  • 데일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데일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bud@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