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먹거리 배달 공유주방 먼슬리키친, ‘클린먼키 캠페인’ 진행
안심먹거리 배달 공유주방 먼슬리키친, ‘클린먼키 캠페인’ 진행
  • 안기정 기자
  • 승인 2021.02.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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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방 먼슬리키친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도 더욱 철저한 위생관리로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원칙을 ‘클린먼키 캠페인’에 담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음식점 영업제한시간이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로 연장 됐지만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이용고객제한 등 방역 수칙은 여전히 적용된다. 국내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증가로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데다 언제든 감염자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4차산업 외식플랫폼 먼슬리키친은 코로나19 유행에도 매장 방문은 물론 배달주문 시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외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특히 입점매장들의 식기 세척, 청소, 방역, 소독 등 원스톱 대행서비스를 통해 위생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매장 내 키오스크 설치와 자체개발 배달주문앱을 통한 100% 비대면 주문/결제 방식으로 업계 주목을 받아 왔다. 

이번 캠페인에는  먼키 ㈜먼슬리키친 강남점 24개 키친에 입점한 외식브랜드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돈까스, 덮밥, 샐러드 등 혼밥 메뉴는 물론 냉면, 치킨, 곱창, 피자 등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300여 가지 메뉴를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다. 

입점 메뉴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 잇츠 등 배달플랫폼에서 주문 가능하며, 먼키 자체 배달주문앱인 ‘먼키앱’을 이용할 경우 입점 브랜드를 더 편리하게 검색 및 주문 가능하다. 특히 먼키앱 첫 주문 고객에게는 할인쿠폰 혜택도 제공된다. 

먼슬리키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주방 역할을 대신하여, 집밥처럼 맛있고 깨끗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클린먼키 캠페인을 통해 먹거리 불안을 해소할 뿐 아니라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먼슬리키친은 2월 영등포 롯데 빅마켓에 새로운 공유주방 ‘먼키 영등포 빅마켓점’을 오픈 한다. 대형할인마트와 키즈카페 등을 이용하는 1만 5천여 고객들의 식사공간이자 휴식공간으로 이용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4월 ‘판교 아브뉴프랑점’, 5월’ 분당 휴맥스점’ 오픈을 통해 서울 수도권으로 지점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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