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코멘트와 자코모의 시너지, 펜트하우스가 끝나도 끝난게 아니다?
마이코멘트와 자코모의 시너지, 펜트하우스가 끝나도 끝난게 아니다?
  • 이지연 기자
  • 승인 2021.02.15 09:5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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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OTT 채팅 앱서비스를 운영하는 마이코멘트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1> 메인 협찬사 자코모와 함께 PPL 광고의 새로운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지금은 OTT 전성시대(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왓챠 등)로 원하는 드라마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그 말인즉슨 PPL 광고가 본방송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PPL 광고는 앞으로 영원하다는 것을 뜻한다.
 
이번 자코모도 펜트하우스 시즌1 협찬사였지만 마이코멘트를 통해 다시금 PPL 광고를 노출 시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펜트하우스 시즌 1>이 종방되었지만 OTT를 통해 언제든 시청 가능하기에 계속해서 PPL이 노출되고 있다. 이점에서 마이코멘트는 방송보다 단가는 저렴하게, 광고 효과는 더 유의미하게, 기업들에게 PPL 광고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그리고 본방송을 시청할 때 시청자들은 PPL에 대한 반감이 있지만 마이코멘트를 통해 PPL 광고를 진행한다면 시청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까지 함께 이루어지기에 PPL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즐거워하며 반감 없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펜트하우스 시즌 1은 OTT 서비스 웨이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펜트하우스 시즌 2는 2월 19일부터 본방송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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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나 2021-02-15 22:27:57
재밌는 이벤트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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