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테크니끄, AR 스마트 헬멧으로 세계 시장을 노린다
다테크니끄, AR 스마트 헬멧으로 세계 시장을 노린다
  • 오석주 기자
  • 승인 2021.02.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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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설립, 독자 개발한 AR 기술로 헬멧 산업의 게임 체인저 역할 기대
 
-포스텍 홀딩스 Seed 투자 유치, 지누스 이윤재 회장도 투자
 
AR 스마트 헬멧을 개발 중인 다테크니끄(대표 임형빈)는 지금껏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헬멧을 개발하고 있는 3년차 스타트업이다. 다테크니끄는 시장 진입에 실패한 기존 AR 헬멧들과는 완전히 다른 독자적인 방식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해 비지니스 영역을 굳건히 다지고 있다.
다테크니끄 Optical Test Device]
다테크니끄 Optical Test Device]

다테크니끄 임형빈 대표는 2011년 한국 최초의 VR 동영상 솔루션 회사인 Mooovr 창립 멤버로서, 실리콘밸리 투자사로부터 5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KBS, MBC, KT, 삼성 등 국내 미디어, 콘텐츠 기업에 해당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VR 업계의 최 전방에서 혁신을 이끈 바 있다.

 
당시, 임대표는 세계 최초로 4K VR 생중계 솔루션 개발을 성공시키며 KT Wiz 야구 4K급 VR 생중계를 총괄, 세계 VR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국내뿐 아니라 CES, NAB, MWC 등에도 다수 참여하여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 세계에 선보이며 Canon, Panasonic, Google Japan, Reliance Industry, Tata Group 등과도 협력 관계를 구축한 경험이 있다.
 
다테크니끄 임형빈 대표는 “VR 회사를 운영하면서 AR 기술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고, 그 기술들로 회사와 투자자들이 보기에만 그럴싸한 제품이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으로 직접 들어가서 꼭 성공을 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테크니끄는 20년에 기보벤처 캠프 우수 기업 선정을 시작으로 포스텍 홀딩스, 지누스 이윤재 회장, 본음 인베트스먼트 박준영 대표로부터 Seed 투자를 유치하고, TIPS까지 선정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프로토타입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21년에는 테스트 양산 및 필드 테스트를 마치고 본격적인 시장 진입 준비를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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