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보안시장 성장 가속화…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KDFT, 정보보안감사 포렌식 솔루션 눈길
국내 정보보안시장 성장 가속화…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KDFT, 정보보안감사 포렌식 솔루션 눈길
  • 오한준 기자
  • 승인 2021.01.28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사진=KDFT제공
자료사진=KDFT제공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비대면 일상이 이어지며 이를 위협하는 사이버 공격이 2021년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비대면 시대의 디지털 전환에 따라 진화하는 최신 정보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기술력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의 2019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정보·물리보안산업의 매출 규모는 약 10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며 이 중 정보보안산업은 전년 대비 6.3%(약 3조2700억원)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국내 정보보안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기업의 선제적인 정보보안 대응을 위한 보안체계 구축 및 보안 효율성 향상을 위한 정보보안감사 포렌식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이하 KDFT)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업의 보안체계 취약점을 분석하고, 정보 흐름 현황을 파악하여 예상치 못한 정보 유출의 위협에도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관련 인프라 구축 및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을 제공하여 클라이언트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것으로 알려진 KDFT는 2008년부터 국내 디지털 포렌식 분야를 개척하며 다양한 레퍼런스를 구축, 국내 유수 기업 및 각 부처와의 제휴, 협업을 바탕으로 수사 협조를 진행하였다.

대법원에 등재된 특수감정인 KDFT 최규종 대표이사는 “기업 및 기관 모두 내부적으로 중요한 업무 데이터를 갖고 있다 보니 기업 내부 중심의 기존 보안체계보다 심화된 보안 전략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기업 내부, 외부적으로 발생한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법적 대응 시 활용할 수 있는 스모킹 건 확보 및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KDFT는 국내 한 대형 증권사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정보보안감사를 진행하여 임직원이 중요 업무 데이터를 외부로 유출한 의심 정황을 판별함과 동시에 기업 인프라 체계 구축에 조력한 바 있으며, 소·중기업에서도 무분별하게 일어나고 있는 기업정보유출에 대한 기업 PC포렌식 및 감사, 정보보안 포렌식 의뢰 또한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KDFT에서 제공하는 정보보안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은 개인정보보호 체계 검열 서비스 제공을 통해 불필요한 개인정보의 영구삭제 여부를 점검하고, 외부의 각종 접속 기록을 분석하여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진단한다. 또한 개인정보처리 시스템 진단 서비스를 통해 패스워드 및 고유식별정보에 대한 암호화 여부를 파악하며, 보안솔루션을 통한 로그 분석으로 운영 실태 및 중요 보안 내역을 진단하여 개인정보보호 정책 준수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 및 업그레이드 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 유출 후 포렌식을 진행하는 사후 포렌식뿐 아니라 보안리스크에 철저히 대비하여 기업 내 보안 구조를 계획, 구현하는 사전 포렌식 가이드를 구축중인 KDFT의 정보보안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은 탄력적이고 합리적인 정기 포렌식 서비스를 통해 기업 인프라의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운용성 확보에 조력한다는 목적으로 고안되었다.

이와 더불어 KDFT에서는 디지털 포렌식 원칙을 준수하여 포렌식 분석 보고서, 증거감정서, 의견서를 제공하기에 위변조가 일어나지 않았음과 무결성을 입증 받고, 법적 효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하지만, 디지털 포렌식 원칙을 준수하지 않은 채 일반적인 데이터복구로 분석된 증거감정서의 경우 신뢰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법적 효력으로 인정받지 않을 수 있기에 주의를 요한다.

한편, 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94길 33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 02-563-0839
  • 팩스 : 02-6442-8801
  • 제호 : 데일리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34 / 오프라인 등록일: 2002-02-18 /
  • 등록일 : 2007-03-09
  • 발행일 : 2007-03-09
  • 발행 인겸 편집인 : 최욱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재
  • 데일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데일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bud@naver.com
ND소프트